고민이 된다. 허구 속에 빠져 세월을 보낼 것인지. 따분함 속에(하지만 현실인) 들어갈 것인지.
댓글 1
내 생각엔 간단함애초에 세상에 절대적 의미나 이유가 없음역설적으로 그럼 삶과 죽음 은 같음,죽으려 할 행동을 할 필요도 살 행동을 할 필요도 없는데인간은 이런 상황에서 죽을 생각함, 그건 경향성과 방향성이 존재한다는 의미이고ㅡ걸 파고들어 보든지 자아 성찰로아니면 내가 낸 결론 인데, 내가 오나전히 믿는건 아닌데어차피 의미 없으면 역설적으로 뭘 해도 안 틀리고 세상 어디에도 어떤 의미도 없으니나혼자 내가 원하는 의미를 만들어서 믿고 맘대로 해도 틀리거나 하지 않은거임세상의 손가락질이나 저항을 받고 나 자신에게 피해가 올지언정 논리적으론옳을수도 틀리수도 없으니 거꾸로 자유롭게 하고 싶은거 해도 됨
내 생각엔 간단함애초에 세상에 절대적 의미나 이유가 없음역설적으로 그럼 삶과 죽음 은 같음,죽으려 할 행동을 할 필요도 살 행동을 할 필요도 없는데인간은 이런 상황에서 죽을 생각함, 그건 경향성과 방향성이 존재한다는 의미이고ㅡ걸 파고들어 보든지 자아 성찰로아니면 내가 낸 결론 인데, 내가 오나전히 믿는건 아닌데어차피 의미 없으면 역설적으로 뭘 해도 안 틀리고 세상 어디에도 어떤 의미도 없으니나혼자 내가 원하는 의미를 만들어서 믿고 맘대로 해도 틀리거나 하지 않은거임세상의 손가락질이나 저항을 받고 나 자신에게 피해가 올지언정 논리적으론옳을수도 틀리수도 없으니 거꾸로 자유롭게 하고 싶은거 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