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는 상대의 명예를 실추하거나, 기분나쁘게해도 그것이 폭력으로 치환된 리스크를 낳지 않는다
직접적인 무력이세거나, 돈이나 능력이 좋고 나쁨과는 상관없이 목소리는 누구나 낼수있다
아직도 현실세계에서는 무력이나 능력이 목소리를 내는데 제한을 주지만 온라인에서는 그렇지않다
리스크 없이, 상대와의 갈등을 계속 반복할수있는 상황이 만들어지자, 사람들이 자신의 욕망과 삐뚤어진 자존감을
계속 상대에게 표현하기 시작했다
즉, 목소리를 무기로 만인이 만인과 투쟁하는, 보이지않는 싸움의 장이 열린것이다
문명인은 무례한 말을 해도 머리가 쪼개지지않기에 야만인보다 더 무례하다
-로버트 E. 하워드, 코난사가
--핵심적으론 그건 너무 1차원적 접근이라고 보는게과거에도 충분히 개짓거리 했고 애초에지 맘에 안든다고 폭력 휘두른 놈들이나 그 유전자는 현대까지 살아남지도 않았을거임좀만 논리적으로 생각해봐도그냥 세상과 기술의 고도화 와 문명이 발전 자체가더 ㅈ 같은 논ㅁ이 나오고 더 오래 있고, 오래 조심히 평가 당하며또 그걸 본인이 ㅈ 같다고 느낄수 있을정도로 모두가 다양하고 파편화된 사회가됬다가 맞으듣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