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데 탄생하는 것은 말이 안돼


그래서 높은 타율로 있다고 생각함


내가 생각하는 신은


너무 고차원적이라 제대로 이해할 수 없는 거 같아


결국 신이 “무엇”이냐에 달린 문제


시뮬레이션 이론도 가끔 생각해보면


자아 자체는 필요 없지 않았을까


우리가 만약 완벽한 인간형 로봇을 조립했다 가정하면


자아가 존재하지 않고 결국 프로그램된 방향으로 움직일 것 같거든


즉, 이세상은 부족함 없이 완벽하게 굴러가기에


시뮬레이션 타율은 낫다고 판단이 됨


물론 이런 거 하나도 중요하게 생각하진 않아


어차피 답은 영원히 모를 것 같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