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데 탄생하는 것은 말이 안돼
그래서 높은 타율로 있다고 생각함
내가 생각하는 신은
너무 고차원적이라 제대로 이해할 수 없는 거 같아
결국 신이 “무엇”이냐에 달린 문제
시뮬레이션 이론도 가끔 생각해보면
자아 자체는 필요 없지 않았을까
우리가 만약 완벽한 인간형 로봇을 조립했다 가정하면
자아가 존재하지 않고 결국 프로그램된 방향으로 움직일 것 같거든
즉, 이세상은 부족함 없이 완벽하게 굴러가기에
시뮬레이션 타율은 낫다고 판단이 됨
물론 이런 거 하나도 중요하게 생각하진 않아
어차피 답은 영원히 모를 것 같거든
신이 존재한다는 것은 100퍼센트에서 101퍼센트와 같은 것 아닐까요 - dc App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데 탄생 한다는건이미 우리 인간이 가진 연속성 과 인과의 논리 가 옳다라고 규정하고 들어가는데인간이 보통 그 논리를 생존을 위한 물리적 자연 환경에서 배웠을거 생각하면세상의 전체 구조는 연속성을 띄지 않거나 인과가 존재하지 낳을수도 있음, 상상하기 힘들겠지만마치 4차우너처럼 우리가 볼수 없는 구조인데 그냥 그렇기에 우리 논리랑 세계가 이렇듯그렇게 움직일수도 있고신도 누가 만들었냐 논리도 있고내가 생가하는 최악중 하나는 그냥 모든게 약간 하나의 원 처럼 흐름이거나아니면 처음부터 이랬기에 우리도 이런거고 뭘하든 전부 돌아서 다시 원점으로 도는 루프 같은 구조일수도 있음--루프 라면 인과 나 연속성의 논리가 해소 되는게시작부터 루프로 만들어진 논리는 계속 루프 니까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