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의 반댓말이 무엇인가?
자살과 완전히 '극반대에 있는 행위'란 도대체 무엇인가?
자살의 반댓말이 '타살'이라 생각 했다면 틀렸다.
자살이란, '스스로 자신의 목숨을 끊는것'이다. 그렇다면 그 완전히 반대의 행위란,
'다른 사람이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것', 즉 의료, 의학의 일이다.
의료와 자살은 완전히 정반대로 보인다. 하지만 여기에는 명확한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생명조작"을 하고 있다는 공통점이다.
자살도 의료도 모두 정상적인 자연계에서는 '전혀 부자연스러운' 행위라는 점이다.
자연계에 인간과 같은 동기로 자살을 하는 생물은 없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자연계에서는
인간과 같은 동기로 다른 생물에 의료 행위를 하는 생물도 존재하지 않는다.
새가 하마의 치아를 가지고 가더라도 조류 먹이가되기 때문에,
그 새가 하마의 치과의사일리는 없지 않은가?
자살을, 자연이 준 생명을 '멋대로' 죽이는 일이기 때문에 좋지 않다, 라고 한다면,
일체의 의료 행위란, 자연이 준 병(휴식 명령)을 '멋대로' 변경하고 있는 것이다.
모순에 빠지는 것이다.
일부 현명한 의사들은 현재 지구상에있는 많은 질병이 의료로 인해 발생한다고 한다.
내과이든 정신과이든, 이만큼 다양한 약과 치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질병을 치료 요법으로 잡아서 다른 병리
를 발생시켜 버린다.
항생제를 먹일수록 바이러스는 점점 매년 강해지고,
항생물질의 효과가 없는 '다제 내성균'으로서 모델 체인지를 계속하게 된다.
만약 자살이 '멋진 생명조작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나쁘다'라고 한다면,
'의료행위, 연명행위도 멋있는 생명조작이니까 나쁘다'는 말이 된다.
그러나, 이 선악의 기준을, 만일 '살아 있는 것은 좋고, 죽는 것은 나쁘다'라든지,
'남을 도와주는 것은 좋은 것이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나쁘다'라고 간단하게 정의하려고하면,
여기에도, 실로 많은 모순이 생겨 버리는 것이다.
접근이 흥미롭습니다. 그러나 글쓴분께서는 인간이 운명에 따라야 하는 존재라고 생각하시는지요? 그렇지 않다면, "생명 조작" 지극히 인간적이고 주체적인 행위로서, 문제가 없게 됩니다.
어떤 자살이 의미가 있다면 의미가 없는 삶보다는 인간적인 것이라고 생각해요.
자살하다의 반대는 자살하지않다 즉 살아있다입니다~
일단 언어의 특수성 때문에 자살의 반대란 개념이 쉽게 단정 안되는 것도 있고자살은 거의 보통 내가 보기엔 그냥 인간을 집단적 규모로 볼때 손해니까하지 말라고 가르쳐서 줄이는게 이득이라 그런거고개인 입장에선 자살은 보통 좋을수도 나쁠수도 없다고 보는게죽음 이후의 평가가 불가능한 상태가 되니까 끝이란건플러스 도 마이너스 도 아닌 0 즉 중간으로 회귀라고 해석되야됨고로 자살은 보통, 현재 상태에 대한 고찰뒤에현재의 고통이 더 지속되는게 싫거나, 이걸 극복하거나 할수 있다고 하여도 통계쩍으로 일어날 그 과거에더욱ㄱ 고통이 크고 그것의 인과 자체가 싫거나 그걸 겪고 어차피 자살할거 같으니까지금 죽는게 가장 고통도 적고, 고통의 위험도 적게 노출된 행위라고 판단하고 한다면논리적으로 나쁘다 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