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배경복사의 일부를 보고 우주의 원점을 추론해냈고 우리는 그것을 신화로써 믿고 있음.


신은 "의미의 우주" 라는 것이 있다면 그 원점이라 생각함.


결코 관측할 수 없지만 관측 가능한 현상을 보고 추론하는 것.


따라서 현대과학을 믿던, 종교를 믿던, 그것이 믿음이라는 본질은 같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