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배경복사의 일부를 보고 우주의 원점을 추론해냈고 우리는 그것을 신화로써 믿고 있음.
신은 "의미의 우주" 라는 것이 있다면 그 원점이라 생각함.
결코 관측할 수 없지만 관측 가능한 현상을 보고 추론하는 것.
따라서 현대과학을 믿던, 종교를 믿던, 그것이 믿음이라는 본질은 같은거지.
우주배경복사의 일부를 보고 우주의 원점을 추론해냈고 우리는 그것을 신화로써 믿고 있음.
신은 "의미의 우주" 라는 것이 있다면 그 원점이라 생각함.
결코 관측할 수 없지만 관측 가능한 현상을 보고 추론하는 것.
따라서 현대과학을 믿던, 종교를 믿던, 그것이 믿음이라는 본질은 같은거지.
우주의 원점의 기원은 증명 불가능하지만 그게 있어야 우주가 있듯, 신은 증명 불가능하지만 모든 의미에 관한 문제는 신의 존재에 관한 물음으로 되돌아감
유니콘이 더 적절한 비유가 아닐까
모든 논리의 원점은, 아니 애초에 모든 구조가 그 기원에, 제 1 원인 이라고 하는데 그건 믿음 일수밖에 없음 적어도 현재 인간의 인식 으로 해석되는 한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