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도 질리고 달리 딱히 할것도 없고



더 이상 인생에 무슨 대단한 이벤트나 설레는 일이 일어날것같지도않고



남들은 어떻게 사나 봤는데 결혼할놈은 하고 다들 뭐 회사원이나하고



현타오고 부질없음을 느끼는데



철학갤러들은 이런 생각해본적없음?



어떻게 생각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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