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선설 성악설은 구시대적이고 편향된 관념이라 느낌
(환경의 영향도 당연히 있지만)
사람은 기본적으로 선악이 고루 자리 잡아있다고 생각함
단지 둘의 비율이 다를 뿐임
완벽한 선도 없고 완벽한 악도 없다
누구나 선심 뒤에 악의가 있고
한때는 악의에 차있던 사춘기 시절 같은 인간도 선하게 바뀔 수도 있는 거임
그것은 곧 본인이 선택할 수 있음
다만 다른 사람이 바꾸진 못함 때려죽여도 못 고침
자기 성격을 바꿀 수 있는 건 오로지 본인 자신임
타인에 의한 교화는
안경에 서린 입김처럼 금방 증발되고
그걸 받아들였다는 건 본인 스스로 의식한 거임 절대 타인에 의해서가 아님
본인에게 자리잡은 선악의 비율을 바꾸는 건 당연히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노력하면 됨 노력은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음
그것이 곧 책임감이고 본인에 대한 사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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