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화는 


철학적으로 얘기해볼게 아주 많은 만화임.


깊은 만화임.


한명의 작가가 자기 인생 평생을 담아서


이 작품 하나를 위해서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바쳤고


만화가 


인간의 희노애락


그리고 어두운 세상의 모습과 밝은 세상의 모습이 모두 다 나오는데..


작가가 정말 많은 자료와 조사, 그리고 고민을 통해 


그림부터 줄거리, 교훈, 다양한 묘사를 전부 하나하나 공들인 게 느껴집니다.


잔인하고, 무섭고, 선정적이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좋은 훌륭한 명작이긴 하다고 생각합니다.


베르세르크라는 만화는 제 추측에


역사상 위대한 


철학자들이 읽어보면 왠지 좋아할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심약한 사람은 안읽어도 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