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어디 같이 가시자하는데 내일 학교가야되는데 쉬고싶고 피곤해서 가기 싫다고했는데


너 하고싶은대로 그렇게 살아라 ㅇㅈㄹ하는데 내가 나 자신이 어느정도 이기적이다고 생각이들긴하는데 나도 어느정도에 선이있음 이정도까지는 내가 이타적으로 배려하고 수용할 수 있는범위다 근데 그 범위를 넘어서는 것의 일은 안할려는거 뿐임 근데 이게 잘못된 것임? 하고싶은대로 살라했을때의 비난을 감당하라고 말하던데


그냥 서로가 서로의 이타적으로 해줄 수 있는선을 이해해줄 수 는없는건가? 오히려 이정도도 배려못해주냐고 강요하는게 상대의 수용범위를 넘어선걸 이정도도 배려못해주냐는게 난 더 이기적이라보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