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하면 메타인지가 떠오르지

메타인지하면

what, why, how가 떠오르고

what하면 결국 which와 동일어로 보이고

which하면

who(어떤 사람), where(어떤 곳), when(어떤 때), what(어떤 것 = 묘한 단어지, 사람을 제외한 것들을 의미하기도하고 포함하기도 하는)

이것들이 결국에는 핵심적인 것들로 보인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어떻게 + 하였는지(= 동사, 이벤트)


이것들을 정복하고 있는 상태와 아닌 상태를 나눠보자

- 자신의 인지적 통제권을 정복하고 있는 상태

who = I'm who I'm = 능동적 상태, 나는 그냥 나인 것이다(소통에 필요한 자기를 표현하는 단어들도 잘 활용할 수 있어야겠지)

where = here = 너네는 어디에 있는가

when = now = 너네는 어디에 있는가(이상하지.. 시간도 공간적으로 파악한다는 부분...), 지금

why = just, cuz I want, cuz I need = 오해할까봐 적는데 자기마음대로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하늘한테 안 부끄러우면 자기마음대로 해도 될듯)

how = as it is = 자기가 느끼고 있는 그대로

대충 이 정도 상태면 자기 자신이 인지적으로 능동적인 상태라고 평가하면 될듯


- 자신의 인지적 통제권을 빼앗긴 상태, 휘둘리는 상태, 혹은 집단화된 상태(집단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자기를 상실할 정도의 집단화..를 말하는 것)

who = I'm A = 자기가 정의했든 남들이 정의했든 뭔가에 고정된 상태, 피동적 상태

where = there, somewhere = 마음이 여기에 없고 어딘가 다른 곳(심리적으로)에 있는 상태

when = then = 지금을 살지 못하고 과거속에서 살거나 지금 있지도 않은 미래 어딘가에서 살거나 절망속에서 사는...(희망속에서 사는 것은 능동적인 거지)

why = cuz they want, say = 물론 남들의 말을 모두 무시해도 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뭔가 이상한 말들은 스스로 거를 수 있어야겠지 사유를 통해서

how = like they should feel =  남들이 느낄 법한 그 느낌..., 자기가 좋아하는 것도 남들이 싫어한다고 그러면 자기도 싫어하는 그런 것...

대충 이 정도 상태면 자기 자신이 인지적으로 수동적인 상태라고 평가하면 될듯



결국 이 두가지를 가르는 것은 무엇인가

너네 자신이겠지

너네의 생각이 능동적 상태로 가는 것을 가로막는다면 그러면 너네 자신의 정체는 무엇인가

너네의 생각이 곧 너네 자신인가

뭐 그럴 수도 있겠지..

그치만 스스로 상당히 부자유스러운 상태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거다

자기자신에 대한 통제권, 선택권이 없는 상태이니...

오해할까봐 적지만

그런 말도 있지 않나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라는 말이...

아무렇게나 너네 마음대로 자유로운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모든 생각들에 오류, 모순이 없는 상태에 가까울 때 저절로 자유로워질 것

(그 전까지는 자유롭지 못하겠지, 물론 자유의 종류는 꽤 많지만 어떤 자유를 말하는지는 대충 알아듣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