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발전해서 세상 편해졌다더니, 왜 우울증 터지고 자살 늘고 지랄이야?


스마트폰 들고 살면서 외로움만 커지고, 부자는 더 부자되고 나머진 쳐맞고 있네.


나만 느끼냐, 기술이 행복 존나 멀리 보내버린 거 같다고.
밭 갈고 오두막에서 살면 공기 깨끗하고 살만할 텐데,


왜 다 좁은 데 몰려서 자폭하냐?


머스크는 뇌에 칩 박고 화성 가자는데,


땅 넓은 지구에서 철학이랑 행정이나 제대로 하면 안 되나?
적응 못하는 사람은 어차피 버려질 거 아냐?


차라리 편하게 뒤질 권리라도 달라고.


기술이 구원? 개소리 집어쳐. 인간다움부터 찾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