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얕은것도 문제지만 그렇게 생각하는것을 넘어 당연한 말을 나 혼자 깨닫은것 마냥 자신이 생각이 철학자 수준으로 깊은것마냥 자만하는듯 여기에 글 올리신 당신도 못지않게 한심해요 물론 글에 왠지 모르게 아닌 내 상상으로 긁혀서 댓글단 나조차도 한심해보이지만요
생각이 얕은것도 문제지만 그렇게 생각하는것을 넘어 당연한 말을 나 혼자 깨닫은것 마냥 자신이 생각이 철학자 수준으로 깊은것마냥 자만하는듯 여기에 글 올리신 당신도 못지않게 한심해요 물론 글에 왠지 모르게 아닌 내 상상으로 긁혀서 댓글단 나조차도 한심해보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