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이 되던해에
22살부터 시작되어 내 머리를 옥죄어오는 수많은 질문들과 의심들에 대한 해답이 문득 떠오른다
그것은 진리였다
진리를 추구하는 태도는 철학적인 부분과 과학적인 부분이 있다는것을 깨달았고 모든 철학과 과학의 논문을 살펴봤다 그리고 나의 경험과 지성과 사고를 결합시켰다
진리를 추구하기는 부족하지만 자그마한 해답이 보였다
내 마음을 다스리고 영원한 고통에서 해방되어 모든것을
자비롭게 바라보고 사랑하는것 그렇게 이치대로 사는 것
단순히 태도에대한 해답일 뿐이였지만
그순간
나의 아무런 출구도없는 삶, 사방이 꽉 막힌 벽, 거기에 느닷없이
창문이 생겼다. 그리고 바람도 들어왔다
비로소 나는 삶의 유속을 거스르는 진리를 탐구하는 삶을 살기위해 머리를 자르고 탐구의 여정을 시작했다
부분은 전체를 이해 할 수 없다 그러므로 고정되어 있을수 없다 변화 하여 전체를 표현 하려한다 시간? ㅋㅋ 목적 없는 닝겐(부분)은 있을수 없다 운명이다 충고를 하자면 너와 나는 하나다 다만 부분 이라는 개성이 너와 나 사이에 억겁의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ㅋㅋ
일반적으로 모든 개성(부분)들은 서로 다른 선험적개념의 시공간이 존재하는데 이때 개성,주체(부분)으로서의 선험적 시공간 개념이 다른 부분들이 한공간(우주)에 있을때서로의 시공간 개념이 얽혀 부분끼리 서로를 인지하기 시작 했을때부터 각자의 선험적개념의 시공간 개념이 얽혀 서로를 인지하게 되었을때부터 생겨나는 억겁의 시간이 생긴다
그렇기에 결국 고정불변의 진리라는것의 과학적 원리인 양자역학의 존재성에대해서 시공간 철학적으로 바라볼수있게된다 철학적 개념의 깨달음의 지향점이 서로의 다른 선험적 개념의 시공간에서 다르게 작용하기에 부분이 스스로 전체를 이해할수없다는 것이다
당신의 개념을 해석해봤습니다 저의 생각일뿐입니다
천상천하유아독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