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를 그렇게 싫어했는데 지금은 찬성함 사랑이 허상이란걸 깨달음 대중들은 매우 멍청하며 계몽시키기 어려움 범죄자를 처벌해선 안됨 등을 깨달음 이 생각들도 누군가 나보다 더 현명한 사람이 나타나 깨줄 수 있을지도 모름
당신이 하고 있는것은 철학이 아니라 당신의 생각이다 모든 생각은철학이 아니다 개념의 방향이 공통되어야하며 그것은 과학,철학에서 바라보는 방향이 같아왔으며 현재도 같으며 미래에도 같은 확률이 객관적으로 높은것이다 하지만 스스로깨달아야하는법
이해가 안된다 무슨 소리인지 난 생각이 곧 철학이라 생각한다
적어도 내 생각은 참이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내 생각이니까..
당신의 생각은 유전의 선험적 부분에서만 존재한다 철학은 선험적개념을 기반으로 객관에다가가는 것이다
말을 너무 어렵게 함
,
철학적이라기보단 주관적 해석에 가까웠다고 비판하면서 진정한 철학과 과학은 객관적 진리를 향한 공통된 방향성을 가지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짜 이해는 스스로의 깨달음에서 온다고 보시는 거 같아요.
범죄자를 왜 처벌 ㄴㄴ?
나중에 함 글 써볼게
대중탓을 하는 것은 너의 책임을 회피하는 행위라고 할 수 있지 마치 아이탓을 하는 부모처럼
어째서
정성스럽게 비판해주던가(생산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입을 닫던가... 물론 그 마음이 이해되지 않을 것도 아니지만
비판은 꾸준히 하고있음 근데 항상 역으로 욕을 먹는 일은 두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