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x (¬R(x) → E(x)) (모든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것이 존재한다)
1의 부정형은
2. ∃x (¬R(x) ∧ ¬E(x)) "현실에 존재하지 않으면서 존재하지 않는 것이 존재한다"
2는 모순
따라서 1이 참
결론
"모든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것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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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x (¬R(x) → M(x)) (현실에 존재하지 않으면 마음속에 있다)
1의 대우명제는
2. ∀x (¬M(x) → R(x)) (마음속에 없으면 현실에 존재한다)
2가 거짓, 따라서 1이 거짓
1의 부정이 참
1의 부정은
3. ∃x (¬R(x) ∧ ¬M(x)) (현실에 존재하지 않으며 마음속에도 없는 것이 있다)
결론
"현실에 없고 마음속에도 없는것이 존재한다"
2가 모순이라는 근거가 부족해보임 단순 말장난 같기도하고
"존재하지 않는것이 존재한다" 가 모순이 아님?
나는 앞의 존재와 두번째 존재가 다른의미라고 느껴짐 정확히는 잘 모르겠음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것이 개념상으로 존재한다 이렇게?
ㅇㅇ 그런느낌
나는 ∃x 나 Ex나 둘다 "모든형태로서의 존재"를 의미한다고 생각함.. 일반적으로 ∃x를 사용할때 x가 "수"라는 추상적 개념인 경우도 있고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개념일때도 있는거같음.
존재한다를 명확히 정의하면 그런 모호함이 사라지지않을까 싶음
나는 Ex를 ∃x의 복제로서 만들었음..
철갤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