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수학은 취향에 안 맞으면 어쩔 수 없지만 적어도 철학은 알아야 기술력의 향상에 인간성이 따라갈 수 있다고 봄


그렇게 생각하면 학창시절에 뭘 배웠는지 모르겠음

특히 초등학교 6년은 너무 길다고 생각함

사회 예행 연습이라 해도 중학교까지 9년 동안의 배움의 밀도가 너무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