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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벌써 시즌 3 이 마무리되었다.  몇년전 시즌1을 접했을때가 떠오른다. 톱스타 톰 크루즈가 출연한 영화버전 잭리처를 감명깊게 본터라


웬 처음보는 배우가 잭리처 드라마를? 하며 코웃음치며 1화를 봤을때 그 상상이상의 재미로 하여금 잭리처 시리즈에 또 한번 빠져들게 만들었다.


그러나 솔직히 시즌3은 화려하지만 어딘가 부족한 잭리처 드라마 본연의 색을 약간 잃은 듯한 느낌이 들었다. 물론 흥행한 만큼


엄청난 스케일과 다양한 시도가 돋보인다. 그러나 잭리처 특유의 고독함과 상황돌파 요소는 많이 떨어지고 대중성에 초점을 맞춘듯 보인다.


물론 어쩌겠나 대중적인 드라마가 되어버렸는걸 시즌4가 더욱 완성도있는 작품으로 돌아오기 바라며 글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