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파지면 밥을 먹고싶고 목 마르면 물을 마시고싶고 가슴이 큰 여성을 보면 욕정하고 졸리면 자고싶어진다 굴욕적이다
댓글 4
님이 욕정하는게 아니라 자연이 님을 통해서 욕정하는거에 불과. 그게 자연인데 불필요하게 굳이 왜 굴욕적?
rfi(59.7)2025-04-09 08:29:00
답글
통제욕구임. 님은 어떤 상황이든 결과적으로 큰 가슴을 욕구할수밖에 없었던 건데. 그 우주의 불가능성과 랜덤성을 개인이 통제가능한 대상으로 간주해서(전능함) 거기에 대해서 - 내가 이걸 통제할수 있었다는 식으로 자신에게 불필요한 책임감을 전가해- 불필요한 수치심을 느끼는거. 그래서 수치심과 굴욕적 감각은 '이 세계가 나라는 - 원대함' 의 또 다른 이름임. 전능함이 강해서 환경에 대한 통제욕구가 강하면 수치심을 느끼고 이 근원적 통제욕구를 포기하면 자연스럽게 '전능함' 을 포기하게 되는 어느 하나를 얻으면 어느 하나를 포기해야하는 이것이 현 상황의 좆같음ㅋㅋㅋ
rfi(59.7)2025-04-09 08:33:00
답글
완벽주의적 통제로 자신에게 불필요한 도덕적 책무를 부과하고 스스로에게 무거운 짐을 지을 것인가. VS 이 무거운 짐을 더는 대신 자신의 통제와, 전능함을 포기할 것인가. 의 구도라고 보면
rfi(59.7)2025-04-09 08:35:00
왜 굴욕적인거지 너무상대할 무언가로 보는거 아님? 사과하는것도 어떻게보면 굴욕적인던데 왜 하겠음 해야될때가 있으니까 하는거아님? 그것처럼 결국 본능도 해소해야되고 해야되는거니까 하는거임 물론 내 말이 틀릴수도 있다만 너무 그런 시선과 입장으로 보지마셔요 본능이란 것으로 조종하는 뇌도 결국 나라는 존재가 혹은 걍 뇌 자신이 살기위해 도와주는거잖아요?
님이 욕정하는게 아니라 자연이 님을 통해서 욕정하는거에 불과. 그게 자연인데 불필요하게 굳이 왜 굴욕적?
통제욕구임. 님은 어떤 상황이든 결과적으로 큰 가슴을 욕구할수밖에 없었던 건데. 그 우주의 불가능성과 랜덤성을 개인이 통제가능한 대상으로 간주해서(전능함) 거기에 대해서 - 내가 이걸 통제할수 있었다는 식으로 자신에게 불필요한 책임감을 전가해- 불필요한 수치심을 느끼는거. 그래서 수치심과 굴욕적 감각은 '이 세계가 나라는 - 원대함' 의 또 다른 이름임. 전능함이 강해서 환경에 대한 통제욕구가 강하면 수치심을 느끼고 이 근원적 통제욕구를 포기하면 자연스럽게 '전능함' 을 포기하게 되는 어느 하나를 얻으면 어느 하나를 포기해야하는 이것이 현 상황의 좆같음ㅋㅋㅋ
완벽주의적 통제로 자신에게 불필요한 도덕적 책무를 부과하고 스스로에게 무거운 짐을 지을 것인가. VS 이 무거운 짐을 더는 대신 자신의 통제와, 전능함을 포기할 것인가. 의 구도라고 보면
왜 굴욕적인거지 너무상대할 무언가로 보는거 아님? 사과하는것도 어떻게보면 굴욕적인던데 왜 하겠음 해야될때가 있으니까 하는거아님? 그것처럼 결국 본능도 해소해야되고 해야되는거니까 하는거임 물론 내 말이 틀릴수도 있다만 너무 그런 시선과 입장으로 보지마셔요 본능이란 것으로 조종하는 뇌도 결국 나라는 존재가 혹은 걍 뇌 자신이 살기위해 도와주는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