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고무백입니다.

우연치 않게 철학책을 읽었는데

“인간의 본질은 예상치 못한 일을 하는 것이므로, 모든 인간의 탄생에는 세상을 바꿀 가능성이 수반된다“

라는 구절을 읽고 발기를 했습니다.

이거 정상인가요..? 진지합니다.

지금 철학책에 빠져 4달동안 집에서 놀면서 27권의 책을 읽었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