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이 귀중한 시간을 서로 혐오하며 소모하고있는가

내의견과 맞지않다고  비난을 하는대에 소모하기에는 너무도 아까운시간이아닌가


내가 미래에 늙어서 청춘을 회상할때 혐오와 갈등의 사회를 떠올리고싶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