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문제점을 해결하고 싶은데 그런걸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면 나서고 싶지 않음 오히려 사람이 적다면 내가 거기에 가서 도움이 되고 싶음 이런걸 뭐라고함? 힙스터 기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