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문제점을 해결하고 싶은데 그런걸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면 나서고 싶지 않음 오히려 사람이 적다면 내가 거기에 가서 도움이 되고 싶음 이런걸 뭐라고함? 힙스터 기질이야?
이런걸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음 (제발 들어와줘!)
익명(211.251)
2025-04-16 19:53:0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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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성에 대한 집착이네요. 인간들이 고민하는 문제들은 삶의 생계적 욕구랑 맞물려 있음.
자신의 고민이 삶의 생계적 욕구를 초월한 위대한 발명, 킹반인은 짐작조차 할수없는 더 원대한 스킴, 자신의 위대함이 발휘될만한- 생계에 매몰된 일반인은 범접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더욱 그러함
내가 다른사람에 비햇 차별적으로 독특한 존재라는걸 베이스로 깔고있으면 이런생각이 나올 확률이 높다고 볼수잇심. 내 생각은 내 생각을 이해할수 있는 소수만이 선택된 소수만이 필요로 하는 무엇이라는 망상.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내 생각은 다른사람들 이 수천년전 현인들이 이미 한 생각이나 이미 그런 질문들이 팽배한 집단에서는 주류 사고였던 경우가 다반사임. 이미 대답된 질문들이고 단지 나는 그걸 알고싶지 않아 도리도리 할뿐 (내 독특함을 어떤 형태로든 유지하고 침해받고 싶지 않아서)
소위 인정받고자라는 결핍 커서 복수하는것과 일맥상통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