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성이란 단어를 매우 조심하며 두려워한다
남에게 나를 동일시하는 뇌의 작용을 자연스레 무의식적으로 연관지어
언행하기에

처음 개학후 입실때 점잔빼는 것처럼 대상의 청결(상태) 행동방식 대처능력을 간접적으로 관찰하는 단계를 거쳐 인간관계를 설렵한다 또한 무리를 지어
나의 베리어 울타리를 지어 나를 보호하고 인맥을 맺는 절차를 밟음
(여기서 나랑 동일시시킨 뇌의 호르몬과 사랑이 나온다
제일 두려워하는 부분)
인연이란 나랑 잘 맞는 친한 관계니 동지가 위험하면 또는 곤란할때 기꺼이 발품을 판다

배척되는 상대에겐 너는 나의 친인사를 나랑 맞는 사람의 언행에 불만과 불편을 내비쳤으니 너는 나의 적이다 라고
무조건적인 배타적으로 나온다

온라인에선 그런 맺음의 인간 네트워크 관계망으로 또 마인드맵처럼 그 사상과 감성에 적합한 인사를 추천에 뜨게한다
알고리즘으로 오래 망을 쓰도록
또한 계속 보고 지속적으로 시청하는 매체물을 주기적으로 띄우니 그게 세상의 전부 즉 진실로 넘겨버리는 상황에 처해질수 이따
알고리즘을 주기저그로 삭제와 초기화해야할 이유

이런식으로 ㅅ이란 동물은 짐승은 순수이성비판적인 사유를 거치지 안고 보이는 것만 믿을수바께 업는 처지다
어쩔수 업따 이건 3차원속 2차원밖에 보지 못하는 시각의 한계기에

그래서 중학과정中글을 읽으면서 미루어 생각해보기란
추론하며 읽기란 페이지가 있는것

초중등교육과정을 포기하는건 그리 권하지는 안지만
고등과정은 필수가 아니니 추론하며 읽기가 생활화되며 항시 작동되면 설렁다녀도 무리는 아니다
되도록 다녀서 교육과정에서 무엇을 중시하는지 한번 보는것도 나쁘진 안다

현실과 넷상에서의 만남과 미디어의 접촉이 연관성이 보이기 시작할때
나의 선악구분은 내 성향과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는 언어활동이니 인지하고 증거운 혐오활동을 하기바람
ㅎㅎ억누른 기타욕구는 풀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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