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남자들은 무조건 을인데, 다들 스스로 인정함?
여기서 열등함 = "관계에 있어서 열등함"을 의미
즉, 10점 만점에 3~8점 남자들은 전부 여자에게 을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냐는 것임.
1) 을의 입장으로 연애(보통 남자들은 부정하지만 사실 결혼시장도 평범한 남자는 을임)
2) 본질적으로는 여자에게 맞춰주고 헌신해야 하는 피동적 존재
3) 고작 1회 성교의 쾌락을 위해 공 들여야 하는 노력이 여자보다 압도적으로 큼.
4) 감수해야 하는 리스크 대비 보상의 크기가 적음(1~2시간의 성적 접촉)
5) 근본적으로는 여자들에게 항상 세심하게 평가받으며 걸러지고 있으며, 필터링 당하고 있음. - 이 필터링에서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다른 수컷들과 경쟁 및 엄청난 노력 투자를 해야함.
6) 여자에게 먼저 대시하고 구애하고 쪽팔림과 남성성 거세(여자의 거절)를 당하거나 감수해야함.
따라서, 평범한 수컷은 그 자체로는 아무런 가치가 없으니까 계속 여자에게 온갖 증명해야 하는 철저한 을의 존재이므로
본인들도 여자보다 열등하다는 걸 무의식중엔 다들 인정하고 있는 거 아님?
조사하면 할 수록 상위 수컷들도
결국에는 여자에게 피지배적인 동물이던데.
1회 성교를 위해 돈 팍팍 써야하니 상위 수컷이 여전히 을이고
와꾸 잘나도 결국 여자에게 을이지 않나? 먼저 구애하고 ㅋ
그래도 상위 수컷들은 겨우 동등해질락말락 하긴 하는듯...?
여자와의 관계에 있어서 을이 아니라 여자를 해치지 못하도록 억제하는 남자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을이 되는거임 자연에서 어떻게 여자가 남자보다 갑이 됨ㅋ 제아무리 찌질한 남자라도 물리력과 사회적 가능성이 압도하는데 주제넘게 보호 연민에 호소하니까 갑인것처럼 보여지는 거지 본질적으론 여자가 을임.
근데 남자들 보면 낮에도 여자에게 배려 헌신 희생하면서 맞춰주고 굴종적이고, 밤에도 사실 여자한테 꼬추크기, 테크닉, 체력, 심지어 뷴위기 리드까지 다 맞춰줘야 하는 게 현실 아님?
@철갤러2(211.235) 그러니까 그게 여자들한테 굴종하는게 아니라 본질적으로 '남자 경찰'들에게 굴종하는 거임 그리고 이 경찰도 일시적인 사회기류에 불과함 과거엔 여자가 남자들을 주관하려 들수가 없었음 굳이 거기에 순응하려 하지말고 기독교식 위계론도 좀 찾아보면 도움될거다. 여자의 머리는 남자다, 여자가 남자를 위해 지음받았다, 여자는 남자를 주관하려 들지마라 : 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