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는 자신들이 cctv를 아주 잘 관리하고 있으며 cctv로 선거에서 부정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잘 감시하고 있다고 말한다
헌재도 이렇게 말하면서 선관위 편을 들고 윤석열이 억지를 쓴다며 파면했는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먼저 선관위는 전국에 있는 모든 투표소의 cctv를 가리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투표소 안에서 부정이 일어나는 걸 감시할 수 없고 투표자 수가 선관위 발표랑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건 불가능하다
선관위는 cctv가 누구를 찍는지 찍을 수 있어서 그렇다고 해명했지만 그게 문제면 기표소 위 cctv만 가리거나 cctv 못 찍도록 기표소 위에 지붕을 만들면 된다



선관위가 자랑스럽게 공개중인 사전투표함 보관소 cctv는 상태가 안 좋아서 저렇게 심심하면 오작동을 일으키고 아무도 없고 투표함만 있는 방 cctv는 저 영상처럼 조작하는 게 매우 쉽다


그래서 선관위 건물 안에 사람이 들어가 사전투표함을 감시할 수 있게 해달라 요구중이지만 선관위는 묵묵부답이다

개표장 cctv 역시 그냥 장식이다
개표장에서 이상한 걸 발견하고 cctv를 보여달라고 해도 선관위는 절대 보여주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