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결하지 인간의 3대욕구를 지키기 위한 어쩔수 없는 선택이니
엥 엄메메메?
기껏해봐야 책임지고 끌어내리는 온순한 국민성인데 바꾸기 위한 피의 복수를 행할 단체가 유지되가슴?
천진난만하구나야

눈알돌리고 소장욕구가 들며 기록하고자 하는 생각이 들며 헛웃음 기타 놀라운 상황을 목도해쓸때意
흐린눈은 그 대상의 동조 동심 방조 즉 동일 事가 발생시 그 대상과 똑같은 기저로 대응할 기억이 떠오를수 있는것
단지 행할 용기와 그 용기의 자유의 책임과 의무를 수행할
자신이 처참히 저조하기에
후에엥 넘 재밌는데

양심의 가책을 느낄 상황에 있어서 유기하고 상황과 기억에서 벗어나려는
도망자의 신세라니
가엾은것

하인리히의 법칙이 잔재하지
눈여겨볼 일을 묵인할수록 그에 대한 방사된 자연재해는 묵과할 일념조차
남겨지지 야코~

도망자의 기록이라네
으앙 개더러웅 비겁행 치사행 부산행

애 입꼬리 내리렴 제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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