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입문한지 얼마안된 사람인데요
위버멘쉬에서 최종단계가 어린아이처럼 현재를 긍정하며 살아가는 사람이라는데 어떤 글에서는 자신을 계속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하던데 뭐가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