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르트 공부 하고있는데


“나는 생각한다,고로 나는 존재한다”


근데 나는 생각을 할때 시간이 지나면서 불특정다수에 의해 변해왔고 변할 언어를 가지고 만들어진 기존 상식에 의거하여 결과를 도출하는데 이게 과연 생각인지 아니면 단순한 개념조립인건지가 궁금해


그냥 재수하다가 정신놔버린 사람의 개소리라고 생각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