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모니가 무상을 사유가 아닌 마음으로 깨달았는데 이걸 한번 사유로 봐보자 

무상이 많이 반박 받는 것 중 하나가 무상조차 무상하다 이걸로 반박 많이 받는데 근데 애초에 무상이 모든것은 변한다 이건데 이 명제 조차 무상하다 라는 이 언어 자체서 무상이 나타나지 않음? 명제가 참에서 거짓으로 바뀌잖아 그럼 여기서 무상이 나타나지 그래서 난 무상이 명제에 속박되지 않는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