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모니가 무상을 사유가 아닌 마음으로 깨달았는데 이걸 한번 사유로 봐보자
무상이 많이 반박 받는 것 중 하나가 무상조차 무상하다 이걸로 반박 많이 받는데 근데 애초에 무상이 모든것은 변한다 이건데 이 명제 조차 무상하다 라는 이 언어 자체서 무상이 나타나지 않음? 명제가 참에서 거짓으로 바뀌잖아 그럼 여기서 무상이 나타나지 그래서 난 무상이 명제에 속박되지 않는다 생각함
석가모니가 무상을 사유가 아닌 마음으로 깨달았는데 이걸 한번 사유로 봐보자
무상이 많이 반박 받는 것 중 하나가 무상조차 무상하다 이걸로 반박 많이 받는데 근데 애초에 무상이 모든것은 변한다 이건데 이 명제 조차 무상하다 라는 이 언어 자체서 무상이 나타나지 않음? 명제가 참에서 거짓으로 바뀌잖아 그럼 여기서 무상이 나타나지 그래서 난 무상이 명제에 속박되지 않는다 생각함
그럼 모순이 없으려면 방향성이 고정되지않는 방향성 내에서의 변화를 인지하란말이네 무상이란 무엇으로도 변할 수 있다가 아니라 뻗어나갈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로든 뻗어나갈 수 있다를 말하는것이겠지 - dc App
무상이 사유와 언어로 보면 반박할게 많지 그래서 불교의 선종이 있는거지
무상은 현상이다.현상을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은 사람이다.현상은 실체가 있는가실체란 무엇인가현상이 실체라면 나 또한 실체요현상이 실체가 아니라면 나 또한 실체가 아닐 것이다.현상이 실체일 때 나는 실체 아니요현상이 실체가 아닐 때 나는 실체다.현상이 실체임이 밝혀질 때 나는 나의 실체를 밝혀낼 수 있다.나는 현상을 보고 듣고 느낀다.나는 실체인가, 현상이 실체인가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은 실체인가 아닌가나의 감각이 실체인가 아닌가나의 감각이 실체라면 현상은 실체이다.나의 감각이 실체가 아니라면 현상은 무엇인가나의 실체가 밝혀 질때 현상은 밝혀진다.나는 현상인가 아닌가나는 무상인가 아닌가나는 현상일수도 아닐 수도 있다.나는 무상일수도 아닐 수도 있다. - dc App
모든 것은 무상일 수도 아닐 수도 있다. 모든 것은 실체일 수도 아닐 수도 있다. 나는 실체임을 나는 나에게 증명할 수 있나 나는 나에게 증명하거나 증명하지 않을 수 있다. 나는 내가 실체임을 정할 수 있다. - dc App
@초식(114.205) 내가 실체라면 현상은 실체일수 있고 아닐 수 있다. 내가 실체가 아니라면 현상은 실체일 수 있고 아닐 수 있다. 나와 현상은 같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다. 내가 실체라면 내가 느끼는 것은 실체이다 내가 실체가 아니라면 내가 느끼는 것은 실체가 아니다. 나와 내가 느끼는 것은 같다. 나와 현상은 같다. 나와 무상은 같다. - dc App
@초식(114.205) 나는 내가 현상임을 증명할 수 있다. 나는 내가 현상이 아님을 증명할 수 있다.나는 무상임을 증명할 수 있다. 나는 무상이 아님을 증명할 수 있다.모든 것은 내가 증명할 수 있다.이 또한 무상이다.모든 것은 내가 증명하지 않을 수 있다.이 또한 무상이다.그 사이 나는 실체인가 현상인가 무상인가 무엇인가나는 정해지지 않았다.나는 내가 가고자 하는 곳에 있다.나는 무상일 수도 무상이 아닐 수도 있다. - dc App
@초식(114.205) 무상은 언어와 사유를 통해 말할수가 없지, 마음으로 말할수 있지 석가모니가 머리로 무상을 깨달은게 아니라 마음으로 깨달았으니
불교의 깨달음은 전달될 수 없다는 것을 전제로 함 그래서 난 불교는 탈출함 불교의 깨달음을 증명하려면 동시대에 깨달은 자 둘이 서로를 보증해야 함 이게 불교의 깨달음을 증명하는 그나마 최소의 방법임 즉, 여기서 너가 무상 따져봐야 너가 진짜 무상을 깨달았다고 해도 여기서 전달 못하고 증명 못함
전달될수 없는 이유는 머리로 이해할려고 해서 그럼 불교는 머리로 하는게 아닌 마음으로 하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