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호기심의 생물이다 그리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지
처음 생명이 탄생하면 아무것도 없는 백지 같은 무다 그러나
성장과정에서 하나씩 채워가고 그 과정 속에서 선악과 성악이
나눠진다 인간은 탐욕과 욕망의 동물 dna 유전자가 그런가
자기들 중심으로 개인의 생각에서 모든 것이 발명되고 창조된다
지금 까지 발전은 인간들의 욕심에서 나온 부산물이다
지구 자연 동식물과 하나 되어 살던 타잔이 끝없는 이기심에
오늘날 중국 인도 같은 괴물 국가를 완성했다 결국엔 인간의
편의성을 위해 이만큼 발전했지만 또 그만큼 자연은 파괴되어
가고 있다 정말 씁쓸한 일이다 결국 끝은 무로 돌아간다 영혼만
남아서 한 생명으로 탄생하여 자연으로 돌아가기까지 많은
과정이 있지만 결론은 무로 돌아간다 그래서 모든 건 다
부질없고의 미 없는 거다 어차피 무로 돌아갈 거니
너무 아등바등 살지 말고 현재의 주어진 삶에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항상 겸손하고 자기의 지금의 삶을 너무 질책하지 말고
의미도 두지 말며 흘러가면 흘러가는 대로 이게 내 운명이구나
생각하고 살아가도록 하자 그게 인생이다 계속 답을 찾으려
하면 결국 또 같은 실수와 시행착오를 겪게 된다 그럼 본인만
사는 게 힘들다 그러니 너무 인생에 답을 찾으려 애쓰지 말고
한번 사는인생 나 자신을 믿고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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