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철학을 하지 않는다

철학함을 인식하는 철학은 철학을 할 줄 모르는 저지능자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그나마의 철학이며 이러한 철학을 하는 이유는 고지능자에 대한 열등감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은 변할 수 없는데 운명과도 같이 저지능자를 붙잡고 있기 때문에 벗어날 수 없다고 판단된다

결론은 철학은 고지능자만의 유물이자 특권이라 불러도 대번 무방하다는 확실이다

고지능자는 저지능자보다 지능적 우위에 있기 때문에 철학 역시 고지능자의 산물되지만 이것을 인식하고 부정할 경우 자신이 저지능자라고 확인시켜준다고 밝히 봅니다

왜냐하면 고지능자는 고지능자로써 그 존재가 변할 수 없기 때문이죠

일례로 저는 어떤 저지능자가 고지능자의 철학을 스스로 떠올려 읊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명백히 저지능자 부류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