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주의와 이성의통합 고등 추상성 개인인지단계 여기서말하는 저자는
나는 합리주의와 경험론에대한 통합을 제시할랴고 한다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어떡해둘이 단점을보안하고 괜곽적 사실을 해석할수있는지에대한 타당한 철학적 방법론을 제시 할려고한다 일단 여기서 말하는 방법론의 대해 애기한다
서론
우리의진실은 어떡해 이해되나? 우리의 진실파악은 1차적 경험에서 비롯되며 그걸 해석하는 우리의 지능의 요소로 결정된다 즉이걸 해석기관이라고 말한다 사물의대해서 동물들은 각자의 사고방식과 지능적
해석기관에 따라서 다르게 해석한다
1 예쁜꼬마 선충같은 단순 패턴인식동물
사람 사과등 단순히 장애물
먹을것 기타 등 1차원적 텍스트
(텍스트는 해석학에말하는 텍스트이다 물질도포함)
이는 물질에 패턴이 1차원적이라
1차원적인것밖에 인식을 못하며 인간이 정확히어떤형태이며분류군이지는 그에 내면에는 파악할수가없자
모기 개미
직선적 판단적동물
이들은 이들은 여전히 패턴이 직석적이지만 다각도적분석이가능한 존재이다
모기가 보는 인간
피빠는 존재 위협 피하는 존재 사물등
모기에 해석하는 텍스트는 예쁜꼬마선충보다 더욱 다각도적이며 다연결적과 예쁜선충보다 추상적인 인식방식으로 인간을파악한다 다만은 인간의전체적인걸봐도 전부를 파악하지못한다
개미도 여러가지 다각도로음식을 저장 먹을것 저장으로 분류하는등
하나의정보의 반응하는것이 아닌 2차적인 단순히 직선적인게 아닌
두가지이상의 한 텍스트의 복잡성을 파악할수있다 하지만은
그이상에 다각도적인 텍스트는 못하는지라 사물의 본질을모른다
다각도적 분석판단
물고기 파충류 일부
여기존재는 물질의 다각도적인것과 인관관계의기초는 파악하는단계다
뱀은 계란을 먹을것 소화하고 행동패턴과 단계 그생물의움직임들
파악한다 그생물의 대한여러복잡성괴 인관관계적 그물망을 파악할수있지만 그본질을 모른다
감정중심생명체
포유류 조류 고등 어류내지 문어와 파충류
일부
이들은 생물의감정과 행동과 상호작용과 행동과 직관적인게도입되면서 생물의성격과 상호방식과 행동등 생물의대한 특징이라는 생물의 단슌히 *외부적특성이아니라 본질을 다소아는등) 본질을 아는 추상성이 발달해서 생물의본질을 안다 하지만 정확한건모른다
그 생물의감정과 행동을 알정도의 감정이어떤지를 알기초적 추상성이있다
원시자아
앵무세 범고래 유인원 원숭이
이들은 원시자아를 가지고있다
이들은 그물건대상의 본질을 이해하는데
예를들어 앵무새는 물이
음식을넣게한다는걸알고 당근을물에넣어서 녹여서먹으며
침팬치는 도구사용과
앵무새의깊은공감능력과 범고래에 물건과언어등
에 이해와 기초적인 직관성이어떤지를 파악할수있는 추상성의단계를 가지고있디
인간 주체성인지단계
직관적인 사물에인과관계와파악이가능하며 그게어떤지를 대강알수있다
다만 추상적인 복잡성은 모른다
고등추상성개인인지단계
직관보다 추상성에연결성으로 그존재의 연결성을 아는단계다
이렇듯 경험의 1차자료와
그게어떤지를 아는것은 보는 시각적 존재의 지능과해석능력과 고등화된 추상성과 연결성과 파악성과 복잡성이하는걸 알수있다
즉 경험은 1차적자료와 그걸해석하는건 개인의해석적판단이다
이렇듯 무언가의 판단을 하기위해서는
경험론적증거도 필요하지만 가장중요한건 복잡성의 사고적 텍스트적 능력과 그리고또한 사물의 텍스트적인 복잡성을 파악하는 능력이
선충 개미 모기 물고기 개 앵무새 인간의 단계에서 알수있듯이
그런어떡하면 되나?
경험론 비판
우선 경험론의비판이다
우선경험론은 감각정보를 사실된 참으로 단정한다는것이다 다만여기애는 몃가지 심각한 문제점 있다 바로경험의 해석자가 전지전능한 존재가 아니라 고작 주체성인지단계인 인간이다라는 점에서다 인간의
지능은 고등복잡함과 추상성에 사고의 매우 약하며 (7+2언어복잡성한계량) 다양한 인관관계를보는것이 약하다 그런 인간에 지능으로 단순히 보이지 않으니 없다라는 말은 사실 매우 의문스러운점이 있다 여기서 말하는 비유논증을 통해 경험론의 체계적인 비판 특히나 극단적인 실증만을 중시여기는 실증주의 논리실증주의를 비판해볼 것이다 우선
개미 모기논증이다
개미와 모기가인간을 다가온다 인간을 본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이랑 존재의 외부적특징 형태 냄새를 파악할뿐 내면세계를 파악할 지능은 전혀없다
그래서 개미 모기는 모기: 인간의 내면세계는 실증주의적인 증거는없으니 거짓이다내지 신뢰할수없어 진리 고려범위에 밖을둔다 대략 이런마인드로 하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매우비합리적이다 단순히 관측이 못할뿐이라는 사실을
그게없자내지 고려범위에제외시켜놓고 인간의 감각 기관으로만 해석하는것은 복잡성과 다차원적을 파악하지못한것이다 이건 경험런의 개미의오류라고 명명짓겠다
경험론 특히나 보는것에대한 데이터와 실증을 중시여기는 실증주의는 그런걸 보는입장을 중시하지 그 뒤에 숨겨진 복잡성을 알 방법이 전혀없으며 그건 단선적인 사고방식이다
이런건 과학적 여러인관관계적 진리 피악에 큰 문제점이 될수있다
기후 변화 경험이 없으니 진리 변화 대상에서 제외 뒤에숨겨진 경험의의해 숨겨진 개념 미 파악
이런건 단선적인 검증이가능하냐로? 더 넓은범위를 보는걸 방해하고
단선적인 하나의 방식에 갇혀 만들어 더넓은사고와 그연결성을 보지 못하는게 핵심 방법로문제이다
문제
1 현대물리학 양자역학의 반함
현대물리학 양자역학 모두 실증의증거가 아닌 다복잡계적 모델링 예시 무작위적 상대성이론의 복잡 다차원 시공간 끈이론등 매우많이 수학을 사용하며 우리가 인식할수없는것들의 천치이다
즉 단선적 사고방식은 근대초기 단순한 과학에 효과가 있으니 효과가있으나 현대 과학에 들어서면서 특히나 기후변화같이 복잡한것에는그신뢰가 매우떨어진다
합리주의에 비판
지나친 논리중심
일단 논리의 파악도 경험론의 비해 낮으나 합리주의도 일단 과도한 편향은 피하고 논리로 증명가능한 최소한 일관적 정의에대해서 그걸사길내지 그들의 결론에 벗어나지 않을려는 경향이있다
비판을 해보자면
1 이것도 앵무새 알렉스 논증
앵무새 알렉스에게 우리가 수학을 가르친다 그리고 그에게 자아
우리가 그에게 자동차가 떨어지고 가족이죽어서 자살을한다
이인관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하자
알렉스는 슬프다는 맥락과 힘들다 사랑등 고등 천재앵무새이니 그걸 알면서 왜 그런행동을 보이는지 추론을 하겠다만은 알렉스의 지능수준으로 가족에 사랑 ptsd에 대한 갈등등을 이해할수기없으며
이런 이해가 그런거에 대해 애당초 생각도 못할것이다 논리적인 사고방식도 역시, 전통적으로 고대그리스와 서양근대철학에서 보면
논리라는건 참된 전제-대입-no/yes
=
이런 식인데 이렇게 단순한 거이면 우리들의 보이지않는 문제를 모르며 단순히 좁은 논리감옥에 갇혀 더 넓은걸 보지 못하는 한마리도 넓은 감정을 보지 못하는 논리감옥에서 갇힐수있다 이걸 논리감옥이라고 정의한다
논리 감옥이란? 위에서 말했다 시피 넓은 맥락을 보지 못하고 좁은범위에갇혀서 넓은걸 보지못하는관점을말한다
그리고 동안 또 하나의 오류가 있다
그건 바로
지나친 급진화피하기다
논리라는건 주로 한 좁은영역에 논리감옥이라는게 있듯이 대체로 전제하고 분석하는 대상에 크게 벗어날려고 하지않는 경향이크다이런 경향은 종종급진적 해설로 이어지는걸 당연히 거부하게되메 우리가 인식가능한 범위를 처리하게 만들것이다
예를들어 알렉스에게 기차가 지나가고 나중에 어딱해될지예측하면 알렉스는 직진이라고 답할것이다 그게 설령어떤상황이든 알렉스의 인식범위릉 초월하는 대규모적 재앙이나
기차에 화산이 붉어지거나 기차가 폭탄이 갑자기 폭팔해도 논리감옥에 갇힌 알렉스는 급진적인 해석을 피하기에 이런건 예상밖이어서 넓은 관점을 얻지못하고 이해도 하지못하고 예측도 못할것이다 이로인해서 알렉스는 참된 진리방법을 논리논증으로 얻지못하는것처럼 우리의 지능에 복잡성과 추상성은 너무복잡해 비논리적으러보여도 추상성에 기반한 연결적 사고는 비논리적이어도 그런게 오히려 더넓은걸 보고 더 정확한 판단을 내릴것이다
그런
우리는 어떡해 참된 방법을 얻을수있나
우리의 인식 생물의 인식은 복잡성과 다 복잡계적 인지적 코드에있다
우리의 인류의역사와 비인간동물을보면 그 누구도 경험적 사실 논리로 세상을판단하지 않는다 물론그게 재한적인게있을수있으나 주류는 아니다 가장 우리생물의
동물의 해면부터 인간까지 복잡성은
사고의 복잡성과 연결성과 대상의 추상화다
해면동물 자극반응위주체적 사고
사물에 단순패턴밖에모름
단순패턴 일차원적 연결성
예쁜꼬마 선충 좀더 명확한 먹이찾기등에대한 이용적가치범위적
평가 목표를 파악해 움직이는 일차원적패턴 단순한 인관관계
모기 목표의다양한 사물 다각도적 위협냄새 파악등의 인과적관계
비교적많음 옳고그름에 생존효율적적
단순체체
물고기 사물특징이해 다양한 인관관계 움직임 사물공간이동등 다양한 상호작용과 생물의 관계외 상태에 복잡성
개 대상의본질을 예시 주인이나 대상의 행동과감정등 다양한 훈련등 인관관계와 주인의 연결과 관계나 사물의 본질적인 기본의 명확한 인관관계 파악,
앵무새 대상을 이용쓰임새 특징까지 아는 추상화 사물의대해 명확한 인지범위 패턴 다양한인관관계를 직관으로 파악
인간 (인지혁명이전) 훨씬더발달된 물체적 추상화 사물의 관계성등을 분석하고 그연결성을 다각도로파악함
이렇듯 귀납적 추론을 통해서 우리가
추상화적 능력대상에 추상화적 관계성 그걸 파악할 연결성등으로 진리를 더많이 아는것을 명확히 보여준다
그게 바로 인지혁명이다
우리는 인간은 그걸로 진리 획득에대해서 훨씬 까가워졌다 우선 언어의생성으로 그대상애 왜어떡해 어떤특징인지를 내가 인지하면서 분류로 심층적인 이해를 하게되웠으며
연결성의 언어로 다복잡적인 많은 단어와그에 따른의미와 단어의조합의연결성을 볼수있어 그상호성을 파악할수있게되웠으며 연결적 파악능력의 상승으로 더많은 인관관계릉 파악이 가능해졌다
합리주의와 경험론은 거기위에 올려진 소프트웨어일뿐 하드웨어는 이쪽이다 즉 우리가 알아야할것은 참된 진리를 위해서는 대상의 추상성과 대상의 복잡성 관계성과 인관관계에 복합적인 연결성을 훨씬더많이 인공지능처럼 LMM처럼 그 복잡성을늘리고 다양한 인관관계와 그 수준의 증가량화 (추상대상과 복잡성과 관계성의다각도적의미 연결적인거에 대한더확장된사고와 더많은수치) 이걸확장하면 되는것이다
정확한수로는 불가능하지만
모기의 복잡성관계성 연결성의 능력은
5면
개는 50
인간은 500
그럼 우리가 참된지식을위해서 그걸늘린다면은 더많은사고를 할수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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