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같은 언더테일로 배우는 실존주의 철학을 보고나서 생각을 쫌 해서
여기 글의 뭘 끄적여 보려고하는데 갑자기 계속 생각이 안난다.
기분이 개더럽다 언더테일도 개같은 개발자가 의도한거대로 흘러가고있다
그걸 본 유저들은 히히거리면서 어차피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거면서 실존주의 철학이나 보고있다
이 글을 본 너는 "이 ㅄ은 왜 여기와서 ㅈㄹ이지?" 라고 생각했을거다.
그냥 내가 하고싶은 말을 해줄게 씨발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거지? 이거야. 그냥 허무주의일 뿐인 문장이야
근데 이런거 유튜브에 많지않냐고?
근데 하나같이 답이 "허무주의 조까고 걍 살아라"
이게 뭔데 씨발ㅋㅋ 이러면 걍 허무하든 뭐든 ㅈ까고 살거라고 맘 먹었으면 이미 살았지 이걸
위로의 문장이라고 쳐 뱉고있냐?
그래서 나는 철학갤러리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있는거다.
그리고 이글이 올라가면
장애인아 본론만 말하면되지 잼민이게임은 왜 언급하냐
뭐 어짜라고 씨발 이거에 대해 반박도 못하고 할말도 없어
걍 저 좆같은 게임하고 나서 머리만 혼랍스럽다고
긴글 개 좆같아서 비추ㅈㄴ박고 패드립 ㅈㄴ해도 이해간다.
어떤 정신병자가 이런 병신같은 글을 작성하고 있지라고 나 자신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정신병 갤러리 가야하나ㅋㅋ 씨발 머리가 어지럽고 혼란스럽다
그냥 살라는거에 사실 중요한게 무엇을 위해 사는지가 빠졌음 님 고민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저같은 경우는 그냥 살면서 흐름에 맞게 사는데, 그 흐름이 내가 원하는 무언가로 흘러가는 그런 흐름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여러가지 가치라든지 기호라든지 좋고 싫음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해보시면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글 본문처럼 괜히 공격받을것에 두려워 하지 마세요. 어떤게임이든지 님이 느끼기 나름이고, 만약 공격적인 반응이 달린다면 그 댓글은 본인의 문제에 대해서(글쓴이말고 공격하는 댓글쓴사람의) 어떤 결핍이나 불만을 표출하는거니깐요 신경 안써도 돼요
난 낙관적 허무주의를 지향함. 하지만 아무리 낙관적으로 즐길려고 해도 허무함이 자꾸 비집고 들어와서 ㅈ같아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