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주류는

철학을 '학습'하는 사람들인거임?


글들이 대부분 학습과 인용 깨달음의 형식들이네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에서 

개념을 추출하고 확장해서 철학을 실천하는,


개인의 철학을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사람들은 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