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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따르는 삶은 세상에서 사람들이 살아가야 한다고 여기는 기준대로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반면 그대 자신을 따르는 삶은 스스로가 삶을 살아야 한다는 기준대로, 즉 스스로가 원하는대로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세상을 따르는 삶은 두려움의 삶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오늘날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압박감인, 세상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거대한 압박적 분위기를 넘어서는 것이 두려워 그것을 넘어서지 못하고 세상을 따르는 삶을 살아간 것이기 때문이다. 반면 자신을 따르는 삶은 용기의 삶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러한 압박적 분위기를 용기를 가지고 넘어서서 자신을 따르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을 따르는 삶은 지혜롭지 못한 삶이다, 왜냐하면 세상과 타인들이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정해놓은 기준들은 결국 거짓과 오류이며 잘못된 것들이기 때문이다, 반면 자신을 따르는 삶은 지혜로운 삶이다, 왜냐하면 자신 스스로가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여기는 삶의 기준이야 말로 진정으로 올바르고 진실된 모습의 삶이기 때문이다.


세상을 따르는 삶은 패배의 삶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오늘날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압력인, 세상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거대한 압박감을 넘어서지 못하고 그것에 패배해 세상을 따르는 삶을 살아간 것이기 때문이다, 반면 자신을 따르는 삶은 승리의 삶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러한 압력과 압박을 넘어서고 극복하여 그것에 승리해 자신을 따르는 삶을 살아간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을 따르는 삶은 불만족의 삶이다, 왜냐하면 세상과 타인들이 살아가야 한다고 여기는 기준에 맞춰 살아가면서 타인들로부터 얻는 인정을 통해서는 결국 본질적인 만족감과 충족감은 얻을수 없기 때문이다. 반면 자기 자신을 따르는 삶은 만족의 삶이다, 왜냐하면 자기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아가면서 스스로 느끼는 만족감이야말로 진정으로 본질적인 만족감과 충족감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