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첫번째 가설1

시간은 존재하지않고 과거현재미래 운명은 정해져있다. 우리는 꿈을꿀때 그게 꿈인지 모를때가있다. 이처럼 실제삶이 꿈인데 꿈인지 모를뿐이라면? 현재삶이 깨는게 죽음이고 죽음뒤엔 바로또 다른꿈을 꾸는것. 즉 인간은 죽음없이 무한한 꿈을 꾼다

꿈이란게 생각의 허상인데 실제삶도 생각을 했기때문에 모든게 존재하기때문.

그렇다면 생각이란건 왜 존재하는것일까?


두번째 가설2

이 지구 우주 만물 모든것은 원자로 되어있다. 인간이 죽어서 뼈만남거나 , 뼈까지도 화장을한다. 그모든것들은 원자로 흩어지며 그것은 지구 우주안에 떠돈다. 즉 없어지지않는다. 그것이 또 뭉쳐져서 인간이 되고 다른 모든것이 된다. 즉 우주의 모든것은 결국 하나다.

지구 우주안의 모든것은 사라지지않는다 다만 안보일정도로 작아지는것. 그것은 다시 무언가로 뭉쳐져서 무언가가된다. 무언가가 안될수도있다 하지만 없어지진않는다 .인간이 죽으면 흙으로 간다는 얘기가 이것처럼 단지 원자로 돌아간다는얘기이다.추가설명을 덧붙이자면 인간이 음식을먹어도 그 음식은 똥오줌이되어 결국 어딘가로 흩어질뿐 사라지진않고 원자로 된다.

그렇다면 원자는왜 존재하는것일까?



세번째가설3

영혼. 내몸안에 영혼이 존재한다. 그것은 신이고신은 감히 무엇으로 정의할수없다. 그저 신일뿐이다. 인간의 육체는 그저 영혼이잠시 머물다갈 껍데기에 불과하다. 인간이 죽으면 영혼은 빠져나온다. 그뒤로는 그영혼은 어떻게될지모른다. 어디로갈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그 영혼은 왜존재하며 왜 인간의 몸속에있는것일까?


이처럼 모든가설뒤엔 왜? 라는 물음이 따라붙는다. 이것을 알수없으니 우리는 그저 살아갈뿐이다. 왜? 이전에 우리는 이미 존재했기때문이다

이미 존재했기때문에 우리는 왜?에 대한 답을 내릴수없다.


사실이것들은 단순한 가설은 아니다. 난 내가직접 실제로 겪지않으면 잘 안믿는편이다. 그렇다고 꽉막혀있다는얘기는아니다. 단지 남이 한 얘기를 무조건 믿진않는다.  가령 달착륙도 난 신뢰하지않는다. 우주 나이가 몇백억살 지구가 46억살? 별이 몇조개니 행성이몇개니 몇광년? 이걸 어떻게 아는가? 우주에 관한 모든것은 전부다 가설일뿐이다. 인간이 알수없는영역이다.


첫번째가설은 의 근거는

꿈이란건 우리모두가 꾸는 신뢰할수있는 수수께끼이다. 나도 내가 직접꾸는게 꿈이니까 내가 직접내린 가설이다.

두번째가설은 원자는 말그대로 원자니까 일리있는말이다.  나도 원자의 하나일뿐.

세번째가설은 이것도 직접내가 경험했는데, 믿거나말거나겠지만, 내가 자고있는데 가위에 눌린적이있다 그때 난 내몸안에 영혼같은것이 잠시 내몸을빠져나왔다가 다시 들어가는 느낌을 받았었다. 영혼이 몸을 빠져나왔을땐 내 몸과 분리가 되는느낌이였다. 어렸을때 딱한번 경험했고 두번다시 경험하진 못하고있다. 그때이후로 영혼도 어느정도 믿는편이다. 이것은 경험하지못한사람은 못믿을수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