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있다고 가정하고 한 사람에게 두 선택지를 준다하자: 100억 받기 vs 100억 빚지기
보통의 정상적인 사람들로 이 실험을 수십만번 반복한다고 할 때 100% 확률로 전자를 고를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사람들은 전자를 고를것이란걸 알고 있고 전자를 고를 것이라고 결정되어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하지만 자유의지는 가정에 의해 여전히 존재하며 이는 결정론과 상충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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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론은 통계적인 확률이나 논리가 아니라
그러니까 통계적으로 인식되기 전에 이미 구조적인 통계로서 논리적으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라는 구조 아님
인간의 자유의지가 있다라고 가정을 했을 때 자유의지에 행태라고 해야 되나 자유의지가 있을 때 일어나는 현상이나 행태를 제대로 규정하지 않으면 뭐든지 다 자유의지가 있다고 하게 되잖아
마치 모두가 같은 행동을
크트_(oneself1064)2025-07-02 14:27:00
답글
해도 모두가 원해서 결정을 했다면 자유의지가 있는 것이라 해석을 할 수도 있고 아무도 다른 행동을 할 수 없으니까 자유가 없다고 볼 수도 있고 그 자유의 범위랑 논리의 구조로 달라지는 것 같은데
결정론은 통계적인 확률이나 논리가 아니라 그러니까 통계적으로 인식되기 전에 이미 구조적인 통계로서 논리적으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라는 구조 아님 인간의 자유의지가 있다라고 가정을 했을 때 자유의지에 행태라고 해야 되나 자유의지가 있을 때 일어나는 현상이나 행태를 제대로 규정하지 않으면 뭐든지 다 자유의지가 있다고 하게 되잖아 마치 모두가 같은 행동을
해도 모두가 원해서 결정을 했다면 자유의지가 있는 것이라 해석을 할 수도 있고 아무도 다른 행동을 할 수 없으니까 자유가 없다고 볼 수도 있고 그 자유의 범위랑 논리의 구조로 달라지는 것 같은데
생각해보니 결정되어있다의 명확한 정의가 없어서 그런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