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심심하고 재미없어
삶의 의미를 모르겠다.
연애를 해야하나
이태석 신부, 마더 테레사 처럼 남을 돕는 것,
일시적 쾌락만 바래 마약하다 죽는 20대
가족을 위해 돈만 벌다 산업재해로 죽는 가장
또는 길가다 언제 교통사고 나서 죽을지 모르는 것
어떻게 살다 죽는게 옳고 그른지, 그것은 신이 정한 자연법에 의거하는가?
인간에게는 그 어떤 내재된 의미가 있지 않다.
어쩌면 세상 모든 생물은 그저 유전자를 남기기 위한 기계일지도.
일상 속 사랑하는 가족의 미소, 맛있는 것, 좋은 사람들과 추억, 우정 ?
의미는 나중이다. 꿈해몽같은거지. 전략 잘짜서 승리하고 그 결과에 멋진 의미를 넣어 그리고 느껴. 신기하게도 굉장한 감사의 연속을 느낄 수 있어.
이미 그 생각을 하고 있는 것도 인생이고 그 생각을 할 수 있게 본인이 지금까지 겪은 것도 인생이니 의미 부여하고 싶어서 의미를 부여하고 아니면 크게 안 부여해도 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