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은 균형과도 같다, 그것은 어떤것이 균형 혹은 평형 상태에 있는지 아니면 불균형 상태에 있는지를 느끼는 능력이며 만약 그것이 불균형한 상태에 있다면 왜 불균형한지와 다시 균형상태로 되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느끼는 능력이다.
또한 성령은 지혜와도 같다, 즉 그것은 수많은 새로운 지혜와 영감과 아이디어들을 떠올릴수 있는 능력이다.
그리고 그대가 진정한 자신은 마치 모든 자연수의 밑바탕에 존재하는 0과 같은 존재라는걸 깨닫는다면, 즉 진정한 자신은 형태가 있는 유형의 존재인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들과는 다르게 형태가 없는 무형의 존재이며, 또한 진정한 자신은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들이 아닌 그것들을 포함하고 담고있는 또다른 존재라는걸 깨달으면 그대는 이러한 성령을 느낄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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