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울은 균형과 불균형을 판단할수 있는 능력이다, 즉 옳고 그름, 정의로운 것과 정의롭지 못한 것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다, 즉 그것은 무엇이 올바른지와 올바르지 못한지를 판단할수 있는 능력이며, 만약 그것이 균형에 어긋난다면, 즉 정의롭지 못하다면 왜 그러한지와 다시 균형잡히게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 수 있는 능력이다.
그리고 그대가 진정한 자기 자신은 마치 눈과도 같다는걸 깨달으면, 즉 진정한 자기 자신은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이 아니라 그것들을 외부에서 바라보고 관찰하는 그것들과는 또다른 관측자이자 시점이라는것을 깨달으면, 그대는 이러한 저울의 능력을 느낄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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