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는 타인들의 잘못을 용서하는 것이다, 그리고 타인들이 무언가 잘못을 했지만 그것을 용서한다는 것은 진정한 용서는 아니다, 진정한 용서는 애초에 타인들이 아무런 잘못을 하지 않았음을 깨닫는 것이다, 즉 애초에 타인들이 아무런 잘못도 한 적이 없기에 용서할 것도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그건 마치 타인들이 잘못을 했다는 꿈을 꾼 것과도 같다. 즉 그건 애초에 일어난적이 없는 일인 것이다.
사죄는 자신의 잘못을 고치고 바로잡고 용서하는 것이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자신이 무언가 잘못을 했지만 그걸 바로잡았고 용서받았다는 것은 진정한 사죄는 아니다, 진정한 사죄는 애초에 자신이 아무런 잘못을 한 적이 없다는것을 깨닫는 것이다, 즉 애초에 자신이 아무런 잘못도 한 적이 없기에 바로잡거나 용서받을 것도 없는 것이다. 그건 마치 자신이 잘못을 저지른 꿈을 꾼 것과도 같다. 즉 그것은 애초에 실제한 적이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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