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egorischer Imperativ)은 어떤 조건이나 결과와 상관없이 그 행위 자체가 선하므로 절대적이고 의무적으로 행해 야 하는 도덕 법칙



철갤에 옛날에 고독사 아재라고 칸트 빠는 아재있었는데

그땐 왜 칸트를 빨지? 니체가 더 멋있고 후대 철학자 아닌가? 했는데

요즘 개버러지새끼들 보니까 ㅈㄴ 백번 이해됨 ㄹㅇ..

이 조선인들한테는 모랄이란게 존재하지않음.. 나는 어리석은 놈이었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