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끌려고 제목은 좀 과장했음 잠깐만 들어주셈
일단 내가 생각한건 모든 동물의 존재 이유중 한가지는 번식임
자존을 낳아 후대를 유지하는것이 동식물 막론하고 모든 생명체의 사명임
근데 수명이 짧은 대부분의 동식물과는 다르게 인간은 수명이 김
그리고 50대 무렵에 접어들면 수정확률이 급격히 떨어지고 번식력도 약해짐
그렇다면 20대때에 최대한 많은 후손은 낳고 독립이 가능한 나이 약 17세쯤이 되면 자살을 해서 남은 60년 동안쓸 자원을 후손에게 남겨줘야하는거 아닐까
그렇다면 우린 애 낳는 기계냐 우리가 사는 이유에 대한 본질적인 해답이 아니지 않냐 라고 하겠지만
근 2000년 동안에도 우리가 사는 이유는 명쾌히 밝혀지지 않았고 사림이외의 동식물 그중 평균 우위를 점하는 침팬치 원숭이 들도 그런건 알지 못한체 번식만 하다 죽는 경우가 90퍼 이상일 것임
그러니까 우린 자연의 섭리를 따라 본래 우리가 만들어진 이유(조물주)의 의도 대로 후손을 낳아 가축 처럼 지내면서 최대한 빠르게 사명을 다하고 가축의 삶에서 벗어나는것이 우리의 존재이유 아닐까
++반론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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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갤러6(219.254) 그냥 반론하셈 지금 니가 가면 너가 처음으로 나한테 햇던말 그대로 돌려주는 꼴임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사람을 해친 범죄자는 괜찮다라는 걸 수용하려면 그 과정에서 또다른 너 나름대로의 기준이 적용됐을 거 아니야. 그냥 맹목적으로 받아들인 건 아니잖아? 그렇게 해서 결과적으로 어떠한 너만의 기준의 부분집합으로써 의견을 수용하게 된 거지. 기준이 바뀌었다고 보여도 그 바뀌는 과정에서 맹목적으로 바뀌는 게 아니라 어떠한 또다른 기준을 기반으로 바뀌어야 할 것이고, 만약 절대적인 기준 또한 없다면 그 “또다른 기준”은 지극히 너의 개인적인 해석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는 거야. 모든 것은 “내 기준”에 의존하는 것이니 “내 말이 다 맞다“라는 결론이 나오는 거고 - dc App
@철갤러6(219.254) 말하다 보니까 기준에 대해 말하게 됐는데 너가 말하는건 충분히 알겠음 근데 기준은 중요하지 않음 앞에서 누누이 말했는데 기준은 그대로고 의견이 같다면 앞서 말한것 처럼 내가 수용한 의견을 말한 대상과 나의 의견이 같아지는거임 여기까지는 이해가 됌?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의견이 같아지든 말든 그건 상관이 없다고 의견을 받아들이는 거 자체가 “내 말”에 의존해서 발생하는 거니까 “내 말이 다 맞음”이라는 결론이 성립한다는 거라니까? - dc App
@철갤러6(219.254) ㅇㅇㅇ 맞음 너가 뭘 이해 못했는지 파악을 못했는데 이제 확실히 알겠음 그러니까 내말에 의존해서 생기는게 아님 상대의 의견에 내 기준이 맞춰진거임 아니 에초에 이건 이게 이렇고 그렇다 하고 논쟁일 벌인만한 주제가 아님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듯 이성적인 사람도 있고 감정적인 사람도 있음 어떤 사람은 자신의 기준에 철저히 맞춰가며 살겠지만 어떤 사람은 아닐지도 모름 철학자의 말을 듣고 내 기준에 맞춰 수용할수도 있고 그렇게 믿건 철학자의 존경심으로 기준에 맞지 않는 의견도 수용할수 있음 그러니까 퍼센테이지가 다른다는거지 내 의견 60% 다른 사람의 의견 40%이럴때도 있고 더 적을때도 있고 그런거지 너가 위에서 한 말과 비슷하게 사람은 수학적으로 딱 정의 할수 있음 우린 라프라스의 악마도 아니고 - dc App
@철갤러6(219.254) 예언가도 아님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어떤 일이든 예외는 존재함 고로 만사에 들어맞는 진리는 없고 내 말이 다 맞다 라는 주장도 틀리게 되는거야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이해는 너가 못했고… 이 논증이 뭘 전제하면서 전개됐는지도 잊었니? 세상엔 절대적 기준은 없고 개인의 해석만 존재할 뿐이다라는 니체의 사상과 ”너의 발언“을 전제로 전개한 거야… 상대의 의견에 기준을 맞추는 것도 맹목적으로 맞추는 게 아니잖니… 그렇다면 원래부터 있던 절대적 기준을 기반으로 맞춰야하는 건데 절대적 기준이란 건 없다며. 그럼 개인의 해석만이 남는 건데? 모든 해석을 개인의 해석을 기반으로 한다면 그게 내 말이 다 맞음이란 결론에 도달하는 건데? “내 말이 다 맞음”은 그 자체로 진리라는 게 아니라 개인의 영역에선 진리처럼 작동하는 해석이라는 거잖아… 제발 너가 피상적으로 느끼는 거하고 구분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 - dc App
@철갤러6(219.254) 내 안에서 진리처럼 존재한다는건 있을수 없음 진리가 뭔지 부터 생각해오셈ㅇㅇ...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미안한데 이건 내 주장이 아니라 니체의 주장을 인용한 거란다 ㅋㅋ… - dc App
@철갤러6(219.254)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새로운 단어 배워서 남발하는 초등학생 마냥 말하니까 그러지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도대체 “개인의 영역에선 진리처럼 작동하는 해석”이라는 문장에서 무슨 뜻인지도 모를정도로 어려운 어휘가 어디있어? 너가 멍청해서 이해를 못하는 걸 이분법적으로 지적 허영심으로 치부해버리면 어떡하니… 초등학생 수준인 건 니 이분법적 사고방식이고 ㅋㅋ… - dc App
@철갤러6(219.254)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승인할 수 있는 보편타당한 법칙이나 사실 이게 구글의 진리에 대한 정의란다 개인의 영역이니까 누구든지는 뺀다고 하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들어맞는건 존재할수 없지.. 아직 밝혀 지지 않은 우주의 영역도 있고 내가 단어 뜻을 몰라서 묻는게 아니라 너가 잘 알고 있나 라는 의문으로 질문한거란다 근데 보니까 잘 모르고 그냥 니체가 한말이라니까 쓴거 같네 - dc App
@철갤러6(219.254) 누가 했는지 아니면 내가 지어낸건지는 모르겠는데 난 휼룡한 철학자가 되려면 기존에 있던 상식이 전부다 틀렸다고 말할 용기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니체나 칸트 이런 사람들은 유명하니까 다 맞겠지 라는 생각을 버리란거야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진리“처럼”이라고 진리가 아니라 제발 글 좀 제대로 읽어줄래? 그리고 맹목적으로 기존에 있던 상식을 틀렸다고 말할 용기가 있어야 한다느니 객관적인 근거도 없이 잘 모르고 그냥 쓴 말인 거 같네라느니 너의 이분법적 사고방식이 너무 저열해서 혐오감마저 들어버리네 - dc App
@철갤러6(219.254) 진리 처럼이면 진리가 아니여도 진리의 성질을 띈다는건데 너야 말로 글을 제대로 읽어야하지 않을까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그래 내가 한 말이 그거잖아 제발 진리 그 자체가 아니라그런 성질을 띠어서 작동하고 있는 거라고 너 너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조차 모르고 있는 거 같은데 - dc App
@철갤러6(219.254) 기존의 상식이 틀렸다고 말하는건 나한테 딱히 리스크가 있는 도전이 아님 내 나름 대로 생각해보고 타당하다는 생각이 들면 제시하고 실패하면 또 생각해보고 그러면서 휼룡한 이론이 만들어지는거지 도전이 무서워서 너 같은 사람들에게 이분법적 사고 어쩌고 혐오감이 어쩌고 이런소리 듣는게 무서워서 시도 조차 안하는게 더 혐오감이 드네 - dc App
@철갤러6(219.254) 그 성질이 띄는건 에초에 존재할수가 없다니깐 예시를 들어봐 그럼 진리와 같은 성질을 띄는게 뭐가 있지?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사회 구조적 문제나 불의에 민감한 사람이 반복된 경험을 통해 “세상은 근본적으로 공정하지 않다”는 결론에 이름. 이 해석이 그 사람의 삶의 태도, 정치적 신념, 직업 선택(인권운동가)까지 이끎. 이건 단일한 진리가 아니라 해석의 틀이지만 그 사람에겐 진리처럼 기능하고, 삶의 기반이 됨. 아깐 기존의 상식을 틀렸다고 말할 용기가 있어야 훌륭한 이론의 기틀이 된다면서 이건 딱잘라 존재할 수 없다고 말하네? 제발 너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는 알아야되는 거 아니니? 조현병 있는 거 같애 진짜로… - dc App
@철갤러6(219.254) 무슨 소리니 진리는 언제 어디서나 들어맞아야 한다니깐 사회가 세상의 전부야? 우주에도 사회가 있고 그래 막? 이 글만 보면 조현병은 너 같은데.... - dc App
@철갤러6(219.254) 아 그래그래 진리가 아니라 그 사람에겐 진리처럼 작동한댓지? 그게 말이 안된다고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그래서 말이 되는 예시를 들어줬잖아. 말이 안된다고 주장하고 싶으면 근거를 대라니까 제발? - dc App
@철갤러6(219.254) 그리고 내 말에 반론할거면 내 글좀 읽고 이해하고 반론해줘 틀렸다 말할 용기가 있다는건 틀렸다는 근거가 있을때의 이야기야 반항은 창조의 원천이지 근데 시도 때도 없이 이것 저것 근거도 없이 다 틀렸다는건 그냥 사회 부적응자지.... - dc App
@철갤러6(219.254) 근거를 댓잖아 진리는 언제어디서나 들어맞아야하는데 너가 말한 진리처럼 작동한 다는건 사회에 한정되어 있다고 고로 그건 진리 처럼 작동하는게 아닌 신념? 그런거라고 봐야지 진리 처럼 이라고 했으니까 신념도 맞다~어쩌구 저쩌구 할거 같아서 말하는데 신념이라고 쓸거 였으면 에초에 진리처럼 작동한다 라고 쓰면 안된단다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너가 내가 니체 사상 인용한 거에 틀렸다고 말할 용기가 있어야한다고 말한 거잖아 제발 좀… 그럼 니체 사상이 틀린 근거를 대던가 혼자 이랬다 저랬다 뭐하자는 거야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그 사람이 온 우주를 경험하니? 그 사람이 경험한 분야에 한해서 즉 개인의 영역에 한해서 진리처럼 작동한다는 거잖아 이해 못한 건 너야 제발 - dc App
@철갤러6(219.254) 뭔소리야 용기가 있어야 한다가 니체의 사상이 틀렸다가 되는거야? 나는 니체의 사상을 부정한적 없어 에초에 그게 진짜 니체의 사상인지도 모르겠지만 난 진리라는 단어가 저기 들어갈수 없다 라고 지적한거야 그게 니체의 주장이라면 내가 니체가 틀렸다는 주장을 댄거겠지 - dc App
@철갤러6(219.254) 경험하곤 상관이 없지 언제 어디서든 이라고 하는데 외국 여행을 못가본 사람이 라면 진리가 조국에만 한정되어 있는거야?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너 진짜 너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거 같은데 1. 내가 니체의 사상을 인용했고 2. 너가 그건 말이 안된다고 했고 3. 내 말이 아니라 니체의 사상이라고 대답했고 4. 너가 곧이곧대로 믿지 말고 기존 철학자의 사상이든 뭐든 틀렸다고 말할 용기가 있어야된다고 말함 이 맥락에서 너가 “틀렸다고 할 용기“가 있어야한다고 말한 이유가 뭘까? 니체의 사상을 틀렸다고 주장하고 싶었다거나 그게 아니라면 맹목적으로 지금 논쟁에서 이기기 위해 아무 말이나 싸지른 거겠지? 두 경우 모두 수준이 처참하네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진리 그 자체가 아니라 진리“처럼”이라고 내가 몇번 말하게? 외국 못가본 사람이라면 그 사람 나름대로의 기준은 조국에만 한정되는 게 맞지? 진리 그 자체가 아니니까? - dc App
@철갤러6(219.254) 둘다 틀렸는데 둘중 하나라고 무지한 니 스그로 판단해서 날 폄하는 일은 하지말자 니가 니체의 말을 인용한거라고 쓴 글에 진리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서 그게 거기 들어가면 안된다 라고 생각해서 말한거야 만약 너가 진리의 정확한 뜻을 알고 있었다면 쓰지 않았겠지? 근데 그걸 쓴 이유는 니체가 한말이니까 검증도 하지 않고 쓴거 겠지 앞에서도 삼원지능이였나 그걸로도 미루어 보아 넌 그냥 유명한 사람 말 인용하면 좀 더 설득력 있어 보이지 않을까? 라는 심리를 가지고 있을거 같았어 근데 틀릴수도 있으니까 조언의 형식으로 답변한거지 - dc App
@철갤러6(219.254) 처럼은 비슷하거나 같은 모양을 나타낼때 쓰는 말인데 경험에 한에서만 나타나는 진리는 진리라고 할수도 없을뿐 아니라 그냥 신념이라고 치부해야한다고 말했는데 위에 글 안읽나봐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1. 난 진리라고 하지 않았고 진리“처럼”이라고 말했다고 여러번 말함. 2. 너가 혼자 잘못 읽고 이해해서 그 자리에 들어가 있으면 안된다고 판단함. 3. 하지만 그 발언은 사실 니체의 사상을 인용한 거임. 4. 넌 니체의 사상을 틀렸다고 말하려던 게 아니라고 했으니 철저히 너의 착각에 의해 벌어진 일임. 5. 유명한 사람의 말 인용해서 설득력 높이려는 심리를 갖고 있는 거 같다고 철저히 ”너의 뇌피셜“을 바탕으로 말함. 6. 4번에서처럼 너가 그 사상을 틀렸다고 말하려던 게 아니니 결과적으로 내가 “진리처럼 작동한다”라고 말한 것이 틀렸는지 여부는 바뀐 게 없음. 7. 경험에 한해서 나타나는 진리는 진리라고 할 수 없고 신념으로 치부해야한다는 것도 철저하게 너의 “뇌피셜”을 바탕으로전개됨. - dc App
@철갤러6(219.254) 1. 진리 처럼 이면 진리와 비슷한 성질을 띄어야 하는데 너가 경험에 한에서 라고 했잖아 그라서 그건 진리가 아니라 신념 정도로 불러야 된다 라고 여러번 말함 2. 1에 의거해서 2는 내가 잘못읽은게 아닌 너의 이해력 문제 3. 니체의 말 이라면 니체의 말이 틀렸다고 제기한거다 라고 이야기했음 4. 니체의 말 이라면 니체가 틀렸다고 말함 5. 뇌피셜 이기 때문에 틀렸을수도 있어서 조언의 형식으로 이야기 했다고 말함 6. 틀렸다고 말함 7. 윗글을 보면 알겠지만 "신념?"이라고 표현함 이것도 이해못할줄은 몰랐는데 뒤에 ?는 진리라고 부를수 없고 삶의 태도와 해석의 틀이 된다길레 신념 정도로 부르는게 맞다 라고 가정한거임 하나하나 다 답변했는데 읽지도 않는건지 이해가 안되는건지 난 모르겠네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그래서 “개인의 영역에서 진리처럼”이라고 말한 거잖니 제발 그 영역이 개인으로 한정된다고 그리고 그 사람에게는 그것이 마치 진리인 것처럼 작동하니까 제발 - dc App
@철갤러6(219.254) 씻느라 늦음 ㅈㅅㅈㅅ 그래 그러니까 아직도 이해 못한거 같은데 내가 말하는건 그 문장에서 진리처럼 이라는 문장에 대해 이야기 하는거임 이번엔 제발 잘생각해보고 쓰셈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그 문장 다시 읽어볼래? 난 “개인의 영역에서 진리처럼 작동한다”라고 말했단다 혼자 “진리”라는 워딩에 꽂혀서 꼬투리 잡지 말고 사실 이게 진리처럼이든 신념처럼이든 “내 말이 다 맞음”으로 귀결된다난 주장엔 변함 없어… - dc App
@철갤러6(219.254) 내 말이 다 맞다=내안에서 진리처럼 작동함=>진리처럼 이라는 말을 쓸수 없음 내말이 다 맞다는 내 안에서 진리처럼 작동하지 않다 가 됌 그래서 진리라는 단어가 여기서 중요한거임 그리고 이래서 이해력이 딸린다는거고 중요한걸 아직도 못찾잖아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내가 언제 내 말이 다 맞다=내 안에서 진리처럼 작동한다라고 했니? 혼자 이상한 말에 꽂혀서 이러는 것도 니 이해력이 저급하다는 방증이야. 제발 상대 주장을 왜곡하고 가상의 상대 만들어서 허수아비 패지 말고 응?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심지어 원글 봐도 “개인의 영역에서 진리처럼 작동하는 ”“”“해석”“”“”이라고 함ㅋㅋㅋ 결국엔 진리 그 자체가 아니라 해석에 불과하다고 언지를 줬는데도 혼자 워딩 하나에 꽂혀서 주변 맥락 싹 다 무시하고 허수아비 패고 있네 ㅋㅋ… - dc App
@철갤러6(219.254) 니가 말한게 아니라 니가 니체의 말을 인용했잖아 니가 인용한건 그 말이 여기서 타당하게 쓰일수 있으니까 니 의견이라고 볼수 있음 그리고 - dc App
@철갤러6(219.254) 이해는 너가 못했고… 이 논증이 뭘 전제하면서 전개됐는지도 잊었니? 세상엔 절대적 기준은 없고 개인의 해석만 존재할 뿐이다라는 니체의 사상과 ”너의 발언“을 전제로 전개한 거야… 상대의 의견에 기준을 맞추는 것도 맹목적으로 맞추는 게 아니잖니… 그렇다면 원래부터 있던 절대적 기준을 기반으로 맞춰야하는 건데 절대적 기준이란 건 없다며. 그럼 개인의 해석만이 남는 건데? 모든 해석을 개인의 해석을 기반으로 한다면 그게 내 말이 다 맞음이란 결론에 도달하는 건데? “내 말이 다 맞음”은 그 자체로 진리라는 게 아니라 개인의 영역에선 진리처럼 작동하는 해석이라는 거잖아… 제발 너가 피상적으로 느끼는 거하고 구분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 - dc App 이게 니가 쓴 말임 - dc App
@철갤러6(219.254) 인용" (in-yong) 이란, 일반적으로 다른 사람의 말이나 글, 혹은 자료를 자신의 글이나 말에 끌어와 쓰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용 뜻인데 이게 니 의견이 아니면 뭐야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내가 한 말이 아니라는 건 말이야, 실질적으로 내가 한 말이 아니라 니체가 한 말이다.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 내가 그러한 인용조차 한 적이 없다, 즉 너가 곡해하고 있는 중이다를 의미하는 거란다?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그니까 “개인의 영역에서 진리처럼 작동하는 ”“”해석“”“”이라고 제발 ㅋㅋ… 결국엔 개인의 해석에 불과하다니까? 진리든 신념이든 개인의 해석이라고… 그러니까 해외 못나가본 사람은 조국으로 한정되고 그런 거지 - dc App
@철갤러6(219.254) 미안한데 이건 내 주장이 아니라 니체의 주장을 인용한 거란다 ㅋㅋ… - dc App 이건 뭐야 그럼 - dc App
@철갤러6(219.254) 그러니까 진리처럼 작동한다 라고 해석하면 안된다고 몇번 말하니 - dc App
@철갤러6(219.254) 이해를 못하겠으면 외워 무식한거 티내지 말고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자 너가 무슨 말을 했길래 내가 그런 말 한 적이 없다고 했는지 알아보자. 너가 내 말이 다 맞다=내 안에서 진리처럼 작동한다라는 논리구조를 언급했고 내가 한 말은 그 논리가 아니고 너가 곡해하고 있는 거라고 말한 거지, 니체의 주장이든 내 주장이든은 상관 없단다. - dc App
@철갤러6(219.254) “내 말이 다 맞음”은 그 자체로 진리라는 게 아니라 개인의 영역에선 진리처럼 작동하는 해석이라는 거잖아… 미안한데 이건 내 주장이 아니라 니체의 주장을 인용한 거란다 ㅋㅋ… 둘다 너가 한말이야 ... - dc App - dc App
@철갤러6(219.254) 난 해석이라고 했는데? 라고 말하는거에 대한 반박은 그 위에 해놨고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진리의 성질을 “개인의 영역”, 그리고 ”개인의 해석“으로 제한하기 위해 ”개인의 영역에서 진리처럼 작동하는 해석”이라고 문장을 만든 거야. 진리는 그러면 안된다 보편적인 성질을 띠므로 제한해선 안된다라고 하는 너의 주장은 오로지 진리의 보편적 성질만을 조명한 너의 착각이고 진리의 또다른 성질, 즉 절대성을 차용하기 위해 진리라는 어휘를 선택한 거란다 이제 이해 됐니? - dc App
@철갤러6(219.254) 그럼 말이 앞뒤가 안맞지 절대성을 차용한다는데 그럼 절대적으로 개인의 영역에서 작동하는 해석이다 가 되는데 그건 개개인마다 다르니까 절대성을 입히면 안되지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개개인마다 다르니까 보편적인 게 아니라 개인에게 한정해서 절대적인 거겠지? 절대성 뜻을 모르니? 내가 아까 든 예시를 다시 또 들자면 사회의 부조리함을 느낀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의 사회의 부조리하다는 해석은 반박의 여지가 없다(그 사람 개인에 한해선)라는 의미란다 - dc App
@철갤러6(219.254) 아니 그게 아니라 너가 사회의 부조리함 뭐시기는 진리 "처럼" 작용하고 경험에 한정한다 했잖아? 그럼 사회의 부조리함을 경험해보지 못한 학생들은 개인으로도 안치는거야? 그 개개인을 말하는거야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그 학생들은 각자 나름대로의 기준을 갖고 살겠지? 예를들어 공부야 말로 학생의 본분이다. 라는 의견을 가진 학생이 있다면 그 의견은 본인 개인의 어떠한 (무의식적일 수도 있고)해석에 따른 기준을 기반으로 도출해낸 결과라는 거지. 기준으로 삼을 보편적인 진리라는 건 없으니까. - dc App
@철갤러6(219.254) 아니 니가 사회의 부조리함이 진리처럼 작동한다메 그럼 학생들 사이에도 진리처럼 작동하는 주장을 들고와야지 그냥 있겠지? 하는건 무슨 주장임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진리 그 자체가 아니라고 몇번 말해. 특정한 개인의 해석에 따라 그 개인이 경험한 것을 이해하고 수용한 것이 그 개인에게는 진리처럼 작동하는 거라고. 다시 예시를 들자면 똑같은 사회 부조리를 당해도 어떤 사람은 별 신경 안쓸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이 현상이 불공정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 그럼 그 사회는 불공정하다고 내린 결론엔 그 사람의 개인적인 해석이 전제되어 있는 것이고 그 사람은 이 개인적인 해석, 즉 개인의 기준을 바탕으로 또다른 경험들에 대해 나름대로의 결론을 내릴 테니까 결국엔 진리인 것처럼 작동한다는 거지. 물론 그 사람한테만.이러한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보편성은 띠지 않는 거라고 말하잖아. - dc App
@철갤러6(219.254) 그니까 그럼 그게 진리처럼 작동하는게 아니라고 학생이 커서 사회인이 되고 그러는거잖아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사회가 부조리“하다거나 ”공부는 학생의 본분“이라는 것들은 의견에 불과하고, 이 의견을 수용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기준이 작동하는데 이 기준은 개인의 해석이라니까? 절대적인 진리란 없으니 그 진리를 기준으로 삼을 순 없는 거잖아. 공부는 학생의 본분이라는 의견을 가졌던 학생이 사회인이 되고 ”공부만이 학생의 본분은 아닐 수도 있다“라고 주장하게 되었다면 이러한 주장을 수용하게 된 과정에는 개인의 해석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고. 별다른 기준이 없으니까(절대적 진리는 없으니까)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그렇다면 여기서 작동하는 개인의 해석은 그 사람에겐 마치 진리인 것처럼 여겨진다는 거지. 언제나 그 해석을 따르게 될 테니까 - dc App
@철갤러6(219.254) 진리는 변화하는 순간 진리가 아니게됌 진리랑 비슷한 성질을 띈다해도 마찬가지 일거고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변화하는 건 의견이라고 제발 언제나 따르게 될 ”개인의 해석“은 변화하지 않으니 진리처럼 여겨지는 거고 이해 좀 해봐 이제 좀 - dc App
@철갤러6(219.254) 밥 먹느라 늦음 들어봐봐 내가 10살때 가지고 있는 진리같은게 있어? 15살때도 있고 20살때도 있겠지? 그때마다 바뀔거야 하지만 내 개인의해석은 멀쩡하겠지? 진리처럼 해석되는건 계속 변화해 15살이면 되면 10살의 내 말이 다 맞다가 거짓이 되겠지? 그러다가 결론을 내지 못하고 나이가 들어서 죽겠지? 그럼 내 말이 다 맞다를 증명하지 못해 그래서 내 말이 다 맞다가 거짓이 되는거라고 - dc App
@철갤러6(219.254) 이제 슬슬 답답하다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너가 10살때든 15살때든 갖고 있다가 변화하는 건 진리가 아니라 너의 의견이라고 제발 어떠한 의견을 갖고 있다가 변화하는 과정에서 그것을 맹목적으로 변화시키는 게 아니라 특정한 기준에 따라 너 스스로가 옳다고 여겨서 변화시킨 거겠지? 그 특정한 기준이 개인의 해석이고 그 개인의 해석이라는 게 변화하지 않는 진리처럼 여겨지는 거라고 너 처음부터 끝까지 이해를 단 하나도 못했구나 - dc App
@철갤러6(219.254) 걍 꺼져라 나디인가 걔 말 동조할때부터 상대하면 안됐는데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또 회피형 방어기제 나왔네 ㅋㅋㅋ 반박 못하니까 쫄튀하는 거야? - dc App
@철갤러6(219.254) 이쯤되면 니도 알았는데 애써 외면하는거 티나는거 아냐 무식한데 자존심만 강해가지고 계속 주구장창 우길꺼 같아서 평생 그렇게 살아라 부탁이다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내가 프롬포트 작성해줄테니까 이거 그대로 복사해서 chat gpt한테 물어보든지 다른 전문가한테 물어보든지 해서 너가 이해를 단 하나도 못했다는 걸 알아줬으면 한다. 1. 니체의 사상에 따르면 보편적 진리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고 개인의 해석만이 존재할 뿐인데, 2. 타인의 해석을 선택적으로 수용해서 자기자신의 주장을 변화시키는 과정에서도 무엇을 어떻게 수용할지를 제시해주는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진리는 존재하지 않으니 개인의 해석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 3. 그리고 그렇게 의존하게 되는 개인의 해석은 그 개인에게 한정돼서 진리처럼 여겨진다 이 논증 과정에서 오류가 있는지 확인해줘. - dc App
@철갤러6(219.254) 그래 그게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살아라 어쩌피 말해도 이해 못하니까 꼭 알아야겠다 싶으면 외우고 비난하려는게 아니라 진짜 진심 어린 조언이다 앞으로 살아가는데 많이 힘들겠지만 힘내라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꼴에 자존심 부리는 건 너야 제발 ㅋㅋ 이해할 지능도 딸리면 이해하려는 태도라도 보여야지. 제발 chat gpt한테라도 저거 그대로 복사해서 물어보기라도 해라 그거라도 안하면 넌 그냥 자기자신이 고상한 줄알고 취해있는 저능아 자폐아 조현병 다운증후군에 지나지 않겠네 ㅋㅋ 본인이 뭐라도 되는 줄 알고 조언 이러는데 니 어디가서 함부로 조언하고 다니지마 그게 사람 인생 망치겟네 너같은 저능아한테 조언 받으면 - dc App
@철갤러6(219.254) 긁혔냐 - dc App
@철갤러6(219.254) 뭐 긁으려곤 한건 아닌데 욕하면서 화내는거 보면 진짜로 내심 알고 있나보네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난 분명 chat gpt한테라도 물어보라고 했다. 심지어 어떻게 물어볼지 작성도 해줬고 넌 그냥 복사하고 붙여넣기만 하면 되는 거야. 이거라도 안하면 그게 정답이라고 혼자 정신승리 자기위로 하면서 사는 건 너야.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반박 안되니까 하는 말이 “긁혔냐” ㅋㅋㅋㅋ 메시지 반박이 안되니 메신저 반박을 “주력 의견”으로 사용하는 꼴을 보니 니 지적수준은 알만하다 - dc App
@철갤러6(219.254) 미안한데 물어보니까 보편적 주장이 없는 실천적 한계 뭐라고 하는데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내심 알고있는지 아닌지를 우리 둘이서 따지지 말고 너가 ai한테라도 물어보라고 알겠어? - dc App
@철갤러6(219.254) 챗 GPT가 뭐 회심의 일격인거 같았는데 막혀서 어쩌냐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너가 chat gpt한테 물어본 전문을 캡쳐해서 게시물로 올려봐.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너 지능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게 단 한개라도 있어야지. “실천적 한계 뭐라고 하는데” 뭐라고 하는지도 모르면서 무작정 아니라고 우기면 어떡해 ㅋㅋㅋ - dc App
@철갤러6(219.254) 아 그리고 괜히 밖에선 자존심 부리겠다고 논쟁 벌이지 마라 몇개 안되는 글 보니까 친구도 많이 없어 보이는데 아득바득 우겨서 이겨도 친구만 떨어지고 주변 시선도 수준 떨어져보인다고 생각할거야... 이건 긁히라고 하는 말이니까 편하게 긁히고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꼴에 조언하지 말라했지 저능아야? 말 또 이해 못하고 혼자 딴청이네 - dc App
@철갤러6(219.254) 그거 아니 넌 거의 뭐 목숨걸고 나랑 토론했는데 토론도 처참히 발렸고 난 운동하고 씻고나와서 밥먹고 잘 준비까지 마쳤단다 그냥 알아두라고 - dc App
@철갤러6(219.254) 너무 열내지만 말고 내 조언을 진중하게 읽어봐라 친구도 생길거다 파이팅 하고 자러간다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자러가지 말고 chat gpt 대화 전문 캡쳐해서 올리라고 ㅋㅋ정신승리 하는 것만 봐도 부들부들대면서 회피형 방어기제 발동하는 거 진짜 사회부적응자같애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일단 내가 물어본 것부터 올린다 제발 보고 반성이라도 해라 혼자서 - dc App
@철갤러6(219.254) ㄹㅇ
아주 명쾌하네요 꺌꺌
신이 인간을 만들었다고 상정해놨네
걍 존나 멍청한데
이유좀 설명해주셈 - dc App
말의 앞뒤가 하나도 안맞으니까
@ㅇㅇ(211.235) 그러니까 어느 부분이요? - dc App
@ㅇㅇ(211.235) 아무리 봐도 일관성있는 글이라고 생각하는데 - dc App
저희가 진화를 통해 현재의 모습이 되었기에, 번식이나 생존 등이 중요한 가치인 것은 동의하지만, 번식 또는 생존을 통한 종 전체의 이익만을 위한 생존이 저희의 목표가 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의 섭리라는 개념또한 저희가 자연현상을 바라보는 보편적인 시각에서 나온거라고 생각해서, 인간이 다른 방향을 추구한다고 해도 그것이 딱히 어떠한 정해진 경로나 규칙을 벗어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막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적은거라 거기까지 생각이 닿지 않았네요 확실히 자연의 섭리도 인간의 시선이니까 그걸 인간이 굳이 따라가지 않아도 이상할건 없네요 사람이라면 그렇듯 분위기나 환경에 따라 생각이 변화하잖아요 오늘은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살아가면서 삶의 의미를 찾는것 자체가 삶의 의미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 dc App
@글쓴 철갤러(118.223)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라고 하시니 다행이네요.
ㄴㄴ 그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