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지혜는 별들의 모습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스스로 직접 별들을 볼 수 있도록 망원경을 쥐어주는 것과도 같다. 즉 진정한 지혜는 여러 앎과 지식들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통찰력과 직관력을 길러주어 스스로 그러한 앎과 지식들을 알아내고 떠올릴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즉 진정한 지혜는 사람이 지식을 얻기 위해서 타인 혹은 책과 글같은 외부의 요소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앎과 지식을 떠올릴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진정한 지혜는 말과 글로 표현된 지혜를 아는게 아닌 실제로 지혜를 경험하도록 해주는 것이다.
또한 그러한 진정한 지혜는 곧 수많은 지식과 앎들을 하나로 요약한것과도 같다, 망원경을 쥐어주는것은 곧 그것으로 볼 수 있는 수많은 별들의 모습을 하나로 요약하고 담아서 전해주는 것과도 같은것이다, 즉 통찰력과 직관력을 길러주는것은 결국 그러한 통찰력과 직관력으로 알아낼수 있는 수많은 지식과 앎들을 하나로 요약해서 전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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