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고 전 중2때부터 철학에 관심이 생겨서 철학을 소프트 하게 공부했고, 고1때 이쯤이면 어느정도 기반은 쌓였겠다 싶어서선악의 저편,안티크리스트,칸트의 비판 3부작 이렇게 읽으려 노력 하고 있는데요. 근데 진짜 제가 이것들을 읽으려 노력을 아무리 해도 너무 어렵고 잘 읽히지도 않더라구요. 혹시 철학 좋아하시는 분들중에 이런 저에게 조언 한마디씩 해주실 분들 있으신가요? 제가 디시를 거의 안하고 철학 갤러리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도 모르지만 괜시리 조언 받고자 하는 마음에 글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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