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본인은 굉장히 방어적으로 주장하고 논술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요즘 철학이란 학문에 관심이 생겨 여러글도 읽어보고 이런 주장을 펼치기도 하는 커뮤니티를 발견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제가 적은 모든것이 이미 당연하게 주장되는 것일수도 있지만 제 생각을 그저 풀어보는 것이니 너그러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철학자들의 세계는 잘 모르지만 세상의 진리 인간이 살아가는것 선과악 이런것에 대해 전문가들이 펼치는 모든것에
정답지가 없기에 한사람의 주장이 다른사람에게 얼마나 설득력을 주고 공감을 이끌어내느냐가 철학이란 학문의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이러한 모든연구가 이루어지고 철학이 우리의 삶에 채택되고 계속해서 수천년동안 이어지는이유는
근본적으로 사람이 생존하고싶은 욕구가 있기에 거기서 비롯된다고 믿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선과악도 결국에는 인간이라는 생물이
더욱 오래 보존되어 사라지고 싶지 않다는 욕구에 비롯해 선과악이 규정되고 세상의 진리 이러한것을 탐구한다고 믿습니다.
도덕도 결국에는 그저 인간이 생존하고 싶다는 처절하고 기본적인 욕망을 규칙으로 나타낸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저 이 철학이라는 학문은 결국에는 인간의 생존욕구고 유전자에 각인된 화학적반응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중요하지만
철학이 그리 고고하고 신성한 학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생존하고싶고 보다 오래오래 남겨지고 싶기에 이런학문이 남아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에대한 증거라기에도 그렇지만 실제로 삶의 질이 나아질수록 철학은 주요학문에서 멀어지고 있기에
제 철학에대한 견해는 무언가 엄청난 진리 고고한 뜻을 품은게 아닌 그저 생존욕구에 비롯된 방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의 질이 나아질수록 주요학문에서 멀어진다 <-- 근거가 없어보임 현대에서 철학과는 돈 많은 놈들이 가는곳이며 고대에서도 돈 많고 할 짓 없는 부유층들만 하는 학문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