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고 나이라는 벽이 계속해서 나를 막아온다.

도플라밍고의 새장안에 갇힌 것 갇히 서서히 조여온다. 


그런데 나는 그것을 같이 막아줄 동료들이 없다.

나는 새장에 베여 생을 마감한다. 


나를 옥죄는 내가 만든 기준들에 의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