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가 아이를 최선을 다해서 키워야 한다면 과연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아이한테 추천할 수 없는 그런 삶을 실천하고 있지는 않은지도 성찰해봐야겠지

그런 상태에서 아이를 낳으면 그런 추천할 수 없는 삶을 살게 만들테니,

물론 가치관은 사람들마다 다르겠지만 무엇이 더 현명하고 무엇이 더 우매한지 정도는 판단할 수 있으리라 여긴다



#윤리

한마디로 표현하면 "지금처럼 계속 그러고 있으면 미래에는 어떻게 되겠니"

적어도, 너네 자식들, 너네 가족들의 자식들은 어떻게 되겠니


문제는 미래의 범위일 거다

1년후, 100년후, 1000년후

당장의 문제인지 나중 문제인지

너무 심각할 필요도 없고(후손들은 답을 찾을테니, 너네들은 못 찾아도 = 이건 믿음의 문제라고도 할 수 있어 보인다, 인류를 믿는가)

너무 무시해서도 안 되겠지(가속화될테니)

사안에 따라 적당한 밸런스를 유지해야 할 거다



#도덕 *참고로 무엇이 긍정적 상태고 무엇이 부정적 상태인지는 밑에 적을 것

최대한 요약해보면


- 사람들을 부정적 상태로 이끌지 말아라

만약 의도적으로 그런다면 흡사 악마와도 같겠지, 정도의 차이가 있을 거다

(아이들도 잘 가르쳐야겠지, 무지하니, 가르쳐도 무지한 상태이니)

무지하거나(보통 아이들은 무지하지) 실수 같은 경우라면 미안하다고 그래야할 거다

미안하다는 것은 그것이 의도적이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 또는 그것에 대한 후회


- 자기자신이나 타인들을 부정적 상태로 이끌거면 그냥 차라리 중립적 상태에 놓여라(무시해라)


- 사람들을 긍정적 상태로 이끌어라

마치 천사처럼, 그러면 천사들 옆에서 살 수 있을 가능성도 높아지겠지


문제는 정의, 책임소재, 서로간의 오해일 거다

"니가 먼저 했잖아" vs "니가 먼저 했잖아" 이때의 "너"는 개인이 될 수도 있고 집단이 될 수도 있다

정의란 무엇인가 = 누군가가 악마 같은 상태에 놓여서 악마 같은 짓을 할 때 그것을 막는 것이 정의로 보인다

무엇으로 막을 것인가? = 말로?, 묶어서?(그 다음은?), 무기로?(적당히?, 죽여서?)

생각보다 까다로운 문제지

역사적으로 누군가가 사람들을 속여서(악마 같은 상태에서)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을 수도 있었을 거다

그러한 거짓, 오해 같은 부분이 없다면, 그냥 사람들한테 맡기면 저절로 정의를 구현시킬 거다, 그들의 상식(배운 것 + 본능)에 따라서

권력의 문제도 있었겠지, 위에서 아래를 처단하는 것은 쉽지만 아래에서 위를 처단하는 것은 어려우니

현실적으로 정의를 구현시키게 놔두는 것의 위험성(서로 불신하게 될 가능성, 정의 구현수단이 잔인하다면 심리적 악영향, 등등)도 높은 것이 사실




#자기 양육(+ 타인 돌봄)


웰빙


- 건강

- 관계

- 마음

     be positive

        열림, 사랑, 기쁨과 행복, 관심, 도전, alive(free, 뭐든 신나게), strong(말하자면 길지만 그냥 뭔가 강해 보이는 마음 같은 것), 평온


약간 이상하게 여길 수도 있을 거다, 이런 걸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냐고...

할 수 있는 거니 말을 하는 거겠지

물론 어려울 수 있을 거다, 부정적인 것들도 같이 케어해야 겠지, 주변에서 도움은 커녕 방해만 할 수도 있을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를 긍정적 상태로 이끄는 것이 현명한 것일 거다


     treat nagative, 자기 안의 부정적인 것들을 돌봐라

afraid, 두려움 = 정확하게 무엇을 두려워 하고 있는 건지 콕 집어봐라,

설령 뭔가 두려운 상황이 닥치더라도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으면 두려움이 감소하겠지

 이때 비윤리적이거나 부도덕한 것들에 대해서는 괜찮다고 생각하면 안되겠지, 애초에 그럴 수도 없을 거


confused, 혼란 = 진정하고 천천히 살펴 봐라

영화 같은 걸 떠올려 보면 혼비백산하는 사람들보다는 진정하고 천천히 살펴보는 사람들의 생존률이 더 높아보이지

물론 상황별로 혼비백산하는 것이 더 나을 때도 있을듯, 시간이 촉박할 때

하지만 마음의 문제는 그런 것과는 거리가 머니 항상 진정하고 천천히 살펴봐야할 거다


angry, 화 = 무엇이 너네들을 화나게 만드는가, 그것이 정말로 "must, 반드시, 절대로"의 것들인가

(만약 그런 거라면 경찰이 와서 잡아가거나 사람들이 몰려와서 추방시킬 거다)

아니면 그럴 수도 있는 것들인가, 니가 상대라면 어떨 것인가


judgemental, 비판적인 = 누군가를 비판할 때에는 자신의 약점과 연관이 깊다

뭔가 능력적으로 열등감이 높다면 그런 상황에서 타인을 비난할 가능성이 높지

도덕적으로 뭔가 캥기는 게 많은 사람들은 도덕적 비난을 다른 사람들보다 더 심하게 할 가능성이 높지

일종의 자기절제수단에 해당한다, 그런 비난이 있어야만 행동 절제가 되는 사람들..

문제라면 이런 도덕적 비난에 있어서 중대한 사안과 비교적 가벼운 사안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문제가 있어 보인다

마치 그런 거지, 저기에 무단횡단 하는 사람이 살인자와 동일해 보이는 상태.. 동일한 수준의 도덕적 비난이 일어나는 상태

도덕적 선이 뭉개진 상태라고 할 수 있지, 위의 예시는 조금 극단적이지만 일상에서도 별반 다를 것이 없을 거다

인터넷, 뉴스, 댓글 등에서의 과장법 같은 것도 연관이 있을 거다

요즘에는 안 가지만 뉴스 댓글판을 보면 모두가 벌레(대한민국에 "~충"소리를 피할 사람은 어디에 있는가)고

모두가 죽일 놈인 그런 상태에 가까웠던 듯, 과장법이겠지만 과장법이라는 걸 망각하게 되는 상태가 오게 될 거다


helpless, 나약함 = be strong, 강해져야겠지 강해지려면 보통은 뭔가에 도전해야 한다

뭔가에 도전할 때에는 서둘지 말아야 하지, 위에서의 afraid, confused와 관련성이 높다

이 부분은 학습과도 연관이 깊은데 다 쓰기에는 너무 길어질 듯, 다음 기회에


hurt, 상처받음 = 흔히 삐졌다라고 하는 상태가 이 상태다, 화가 나지만 사랑이 남아 있는 상태,  일종의 시위 같은 것

나랑 계속 같이 하고 싶으면 관계적 믿음(사랑, 미안함 등)을 달라는 그런 시위

위에서의 angry, 화 부분을 잘 살펴보면 좋겠지, 더해보면 무엇이 너네들을 상처받게 만드는가


sad, 슬픔 = 나약함, 두려움, 혼란, 화 등과 연관이 있는 그런 부분, 각각의 부분들을 잘 연결시켜보면 될 거다


indifferent, 권태, 지루함 = 세가지와 관련이 있는데

첫번째는, 무언가를 포기(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했을 때 이런 상태가 될 수 있다

우울과 연관성이 있는데 우울은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이고 지루함은 몇가지에 대한 이야기

두번째는, 무언가에 대한 비판과 관련이 있다, 무언가를 무가치하게 만든 상태, 무가치한데 흥미가 생길 턱이 있을까

세번째는, 남용이다, 맛있는 것도 너무 계속 먹으면 질리는 것(그것이 기본값, 일상이 되는 것)과 같은 것

이때에는 감사함 같은 것이 도움될 수 있겠지, 똑같은 걸 계속 먹고 있지만 감사하다면 그 순간에 집중할 수 있을 거다

지루한 것들은 그것과 함께하고 있을 때 그 순간에 집중할 수 없는 부분이 크게 작용할 거다

마치 물놀이를 하고 있는데 그 순간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으면 아무런 재미가 없는 것과 같은 것


depressed, 우울 =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지금까지 잘 해왔으니 앞으로도 그것과 같을 거야"

이것에 대해 적자면 위의 모든 것들과 연관이 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이니 위의 문장으로 끝내자

그리고 이런 상태에 놓였다면 분명 뭔가 오류가 난 것 같은 생각들이 지배하고 있을 거다

생각자체를 그만 두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




감정적인 영역에서의 문제라면 리스크, 트라우마 등이 있을 거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어도 리스크, 트라우마가 방해한다고 해야할까

애초에 사람보는 눈 같은 걸 잘 키워야겠지, 영화나 드라마 같은 걸 잘 보던가 어떤 것들이 사기꾼들의 특성인지




스킬

나중에 커서 무엇을 하고 싶은가, 거기에 필요한 것들은 무엇인가


신체적 스킬 = power, speed, dex, accuracy, 같은 것들

정신적 스킬 = 이론, 노하우 같은 것들

둘의 조합 = 거의 대부분의 것들은 둘의 조합이지






끝부분이 조금 흐지부지해졌지만

어쨌든 무엇이 본질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마지막으로 이성적 부작용 상태에 대해 적고 끝내자

흔히 학자들에게서 관찰되는 현상인데 평소에 성찰해야 할 거다

계속 제 정신 차린 상태로 있고 싶다면...


- 단어를 오남용하는 것

- 뭔가를 하나도 모르면서 다 알고 있는 것처럼 착각하고 있는 상태


예를 들어서 우주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가정해보자

과연 누가 우주에 대해 알고 있는가, 0.000000000000000001%는 알고 있는 것인가?

하지만 그들의 모습은 어떠한가, 마치 모든 걸 알았다는 듯한 모습에 가까울 거다


사소한 단어들도 마찬가지지, 잘 모르는 단어인데도 마치 그것에 대한 모든 걸 알고 있다는 듯한 태도

그것들이 맞물리는 것이 생각인데 생각을 다소 대충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거다


비트겐슈타인이 말했지 "말할 수 없는 것에는 침묵하라"

내가 봤을 때에는 이건 인류 모두에게 하는 소리가 아닐까 싶다

침묵하라는 것은 진짜로 닥치라는 그런 이야기는 아니겠지, 다만 뭔가 정답처럼 여기며 떠벌리지 말라는 이야기에 가까워 보인다

저 문장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부처와 예수 정도가 아닐까 싶다


너도 나도 이런 부분을 망각하기 쉬우니 항상 사유에 대해 성찰하는 것이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