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심을 발휘할때도 그 결과가 나에게 이롭기 때문에 하는 것
아닌가 누군가를 돕는것이 결국 나를 돕는 것이기에 이타적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는것 아닌가 싶다
생명체는 기본적으로 고통을 멀리하고 행복을 가까이 하니
소방관들 보면 고통을 가까이하고 목숨조차 버리지만 그것들이
결국 자신의 행복을 위한것이 아닐까 싶음
만약 누군가를 도울때 내가 행복한 감정을 느끼지 않는다면
나는 이타심을 발휘할까?
비단 나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라고 가정한다 해도 과연
사람들이 이타심을 발휘할까 난 아니라고 봄
역시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가 맞다고 생각함
애초에 이기적이지 않은 생명체가 존재는 할까 싶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미 깨닫고 있을지 모르겟지만 나는 최근에 생각이 들어서 주저리 써봤음
보통 이기적이라고 할 때에는 남을 괴롭히거나 빼앗거나 신경안쓰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경우를 이기적이라고 그러지 그러니 단어 선택이 잘못되었다고 볼 수 있지 그 이기성과 이 이기성은 다른 거니 똑같다고 생각하면 안되겠지
개인적으로, 우리가 머릿속에서 떠올릴 수 있는 이타적인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이상 속에서만 유영할 뿐이죠 본문에 나와있듯 도덕적 행동은 어쩌면 이기심에서 기인한다고 봐도 타당합니다. 선한 행동을 할 때 만족감, 뿌듯함, 자기효능감 더불어 자아실현, 조금 약았다면 좋은 평판 등... 선행은 누군가에게 이런식으로 기능되기도 하니까요 넓게 보면 이타적인 행동도 자신의 감정적 득을 위한 것입니다. 다만 그런 행동에서 정서적 만족감을 얻고 행하는 사람을 두고 우리는 선인이라고 지칭하는듯 합니다. 그래서 성선설도 존재하는 것일테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