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도파민때문 아닐까?
사랑도 성공도 야스도 돈도 인정도 성취감 정복감 욕구등으로
나오는 도파민때문 아닐까?
아무리 포장을 해도 이 도파민때문에 살아가는거 같은데
도파민이라고 부르니까 그것에 대해 다 아는 것처럼 느껴질까 사람들이 하도 하찮게 불러대니? 삶에 대한 이야기도 비슷한 거 아닐까 삶이 하찮게 느껴지는 사람들은 그들의 지적세계만큼의 수준을 갖고 있다고 봐야겠지 마치 감옥이 아닌데도 감옥에 갇혀 있는 것처럼
도파민이라고 부르니까 그것에 대해 다 아는 것처럼 느껴질까 사람들이 하도 하찮게 불러대니? 삶에 대한 이야기도 비슷한 거 아닐까 삶이 하찮게 느껴지는 사람들은 그들의 지적세계만큼의 수준을 갖고 있다고 봐야겠지 마치 감옥이 아닌데도 감옥에 갇혀 있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