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은 자기방어기제는 없다고 부정하면서 지 능력을 발휘중임. 곧 같은 말 중임. 물론 어떤 경우엔 누가 어떤 연유로 방어기제가 하나의 큰시스템인 상태로 글을 쓸수는있음 하지만 그걸 안다고 아는척할뿐이지 자세히는모름. 근데 그런 말 들은 게 나임. 근데 근본적으로 따지면 철학갤에서 내놓는다는 게 결국 살아가는데에 의미는 없다 이런 것 뿐인데 이런 단정적이고 폐쇄적인 시각을 가져서 어떻게 안다는건지.. 그때 내가 뇌내망상글 쓸 때 그런 방어기제를 부린건 맞지만 정상적인 사람이 썻어도 지금의 내가 썻어도 경우의수를 따져보면 그렇게 똑같이 보여질 수 밖에 없다는것임. 근데 이 rfi라는 호구는 그걸 마치 다 설명가능한냥 단서를 찾아서 말을하는데 정작 철학갤에머물면 가치있는자유인인냥 시부림. 근데 본질은 철학갤이 아니리 끊임없이 학공하고 조금씩이라도 매일 발전하는 사람이지, 철학갤에서 지 초자아를 부정하고 아픈 사람 글에 욕하는 것보단 지금의 나처럼 공부하고 잘하는게맞지.
철학갤이 장애인을 위한 공간인 이유
12(106.102)
2025-08-12 20: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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